인천시, 디지털 성범죄 청년감시단 운영 성과
인천시는 디지털 성착취 근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한 ‘온라인 청년감시단’이 1만5000건이 넘는 신고를 통해 성범죄 예방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 20∼30대 청년 15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성매매 알선이나 광고, 그루밍, 음란물사이트, 채팅앱, SNS 등을 감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해당 사이트에 신고·삭제 요청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성범죄 예방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