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보장금 1500만원으로 상향
인천시가 2019년 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시민안전보험의 최대 보장금을 상향하고 보장항목도 늘렸다. 시는 시민안전보험의 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지속적인 치료비를 고려해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상향하고, 보장항목에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