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공공성 강화 나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이 종합재가센터 2곳과 국·공립시설 4곳의 운영을 시작으로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인천사회서비스원은 내년 초 부평구, 강화도 인복드림종합재가센터’ 각각 한 곳을 직접 운영하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미추홀 푸르내’ ‘다함께돌봄센터’ , 어린이집, ‘고령사회대응센터’ 등 국공립시설 수탁 운영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비스원은 이곳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 표준 모델을 만들고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