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유공자 등 4만명에 연하장…"새해 꿈은 함께 잘 사는 것"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연하장에서 “지난해 우리의 꿈은 평화를 향했고, 새해의 꿈은 함께 잘 사는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19일 국내외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 사회배려계층 등 4만명에게 이런 내용이 담긴 연하장을 발송했다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국내 인사들에게 보낸 연하장에서 “3·1 독립운동으로부터 100년인 새해, 우리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해야 한다”고 썼다. 또한 “당신이 없이 어찌 내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