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남중권, 경찰병원 분원 유치... ‘남부권’ 최적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경찰병원 분원 남부권 유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비수도권 경찰관 의료서비스 제공과 비수도권 국가재난 대응, 국가 균형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공모로 추진하는 경찰병원 분원 건립에 응모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지자체는 여수시, 사천시, 하동군 등 세 곳이다. 3일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채택된 공동건의문은 수도권(서울 송파)에 경찰병원 본원, 중부권(충북 음성)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