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면역 증강 기능성 노루궁뎅이버섯 산업화 속도
전남농업기술원은 기능성 웰빙 버섯인 노루궁뎅이버섯의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전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노루궁데이버섯은 약용과 식용을 겸한 기능성 버섯으로 헤리세논, 에리나신, 헤리센, 베타글루칸 등 뇌신경 생장인자를 활성화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알츠하이머 등 뇌질환 예방과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염증 치료,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2016년 216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