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가동 중인 모든 원전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 실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가동중인 모든 원전을 대상으로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8일 원안위에 따르면 이번 점검배경은 한빛 4호기의 격납건물 내부 콘크리트 미채움이 지난 6월 발견됐고, 한빛 5호기의 핵연료 건물 외벽 공극이 발견되어 지난해 12일 보수했다. 점검대상은 격납건물, 보조건물, 핵연료건물, 비상디젤발전기 건물 등의 모든 안전관련 구조물(벽체, 바닥 등)이다. 원안위는 현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