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창읍성 일원 '생태휴식공간'으로 '거듭나'
전북 고창군의 고창읍성 일원이 생태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고창군은 고창읍성 일원이 최근 환경부의 고창읍 도시생태축 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현 정부 주요 추진 정책인 그린뉴딜 사업으로 생태축이 단절돼 훼손된 지역을 생태적으로 연결하고 복원한다. 군은 녹지연결로, 생태습지, 탄소저감숲, 생물서식공간, 자연관찰로 등을 2022년까지 완공해 군민에게 최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