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 추진
전북 부안군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8일 부안군에 따르면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등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 에너지원을 선택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노인, 영유아,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