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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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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전국 1위 한기대, 동문 40명 나서 후배 취업·창업 지원
"홍성의 맛에 빠졌다"…바비큐축제에 23만4000명 발길
청양군, 딱딱한 사무실 벗어나 문화 공간서 일한다
천안시, 충남장애인체전 종합우승…1년 만에 정상 탈환
천안 스타트업, 싱가포르서 14억원 투자 협의
충남 청양군이 지난해 4월 인구 3만 명 선이 무너진 가운데 올해를 새로운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15일 청양군에 따르면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살고 싶은 청양 만들기'를 추진한다. 교월1지구 공공임대주택 보급으로 주거환경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해 '리브 투게더' 선정(총 362세대), 빈집이음사업의 호응 속에 올해 '청년 셰어하우스' 20호(함께살아U, 12월 준공 예정)를 보급 예정..
올 설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아름다운 자연과 깊이 있는 문화유산, 먹거리가 풍부한 충남 홍성군이 기차+신바람 택시 타고 매력적인 관광명소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대 생활권이 형성된 홍성역에서 '신바람 택시'를 이용해 매력적인 관광명소 곳곳을 이동할 수 있다. 신바람 택시는 로이쿠 앱이나 전..
충남 홍성군이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시행 이후 2년 만에 누적 모금액 8억 2000만원을 달성했다. 군은 2023년 3억 3000만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 4억 9000만 원을 모금해 2년 만에 8억 2000만원이라는 기부금액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초 목표인 5년간 8억 5000만 원이라는 실적의 조기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고향을 위해 7152명의 기부자가 기부한 금액은 올해 홍성군에 꽃..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사업을 알리고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연두순방에 나섰다. 14일 청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13일 비봉면과 화성면을 찾아 지난해 군정 성과와 올해 군정 방향 및 주요 사업들을 직접 설명했다. 이어 그간의 발전된 청양의 모습과 향후 변화될 청양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을 비롯한 도 단위 공공기관 4개 유치 △362세대 충남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
충남 천안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을 뽑는다 천안시는 오는 17일까지 '2024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민투표는 총 20개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실무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1차 선발 과정에 반영돼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
충남 천안시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9만 4668건, 총 25억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면허를 가지고 있는 납세의무자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경우 매년 1월 1일에 갱신되는 것으로 간주해 부과되는 세금이다. 사업의 종류·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으로 구분되고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6만 7500원으로 차등 과세된다. 고지서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문화교류원이 다음 달 운영에 들어간다. 문화교류원이 들어선 광천 문화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재래시장으로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 광천의 전통 재래시장이다. 1920년 개설된 광천읍의 중심에 위치한 광천리의 위치한 시장으로 구 광천 원동시장에서 2022년 광천문화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13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
충남 청양군이 귀향인 고향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정책을 내놨다. 군은 귀향인 주택신축 설계비부터 임차료까지 다양하게 지원한다. 청양군은 귀향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귀향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향인 정착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청권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군의 뚝심이 담긴 정책이다...
충남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발 빠른 대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해 화제다.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1인가구를 구조해 병원에 인계했다고 9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최근 반찬 등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인 '행복밥상'을 추진하다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신 씨(여·82) 씨를 발견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장애인 1인가구..
'홍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상시 10%' '세 자녀 자동차 취득세 100% 감면'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농촌 체류형 쉼터 허용' 이는 충남 홍성군이 9일 발표한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시책 중 핵심 내용이다. 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기준 완화 및 감면이 확대된다는 것이 돋보인다. 다자녀 기준이 기존 18세 미만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대상이 완화된다. 세 자녀 시 취득세 100% 감면이 적용되고..
충남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선물 세트의 예약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청정지역 청양군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품 등 총 83개 상품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이 마련돼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는 게 두드러진 특징이다. 대표상품은 △고지베리콜라겐젤리 △표고 선물세트 △구기자 한과 세트 △'청양..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이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관 9년만에 누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다. 7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씨큐리움은 지난 2015년 4월 개관 이후 꾸준히 관람객이 증가해 2016년 30만 명, 2017년 50만 명, 2019년 10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리뉴얼을 통해 33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연간 평균 20만 명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김돈곤 청양군수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사업을 알리고 주민 의견을 듣는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청양군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3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읍·면 순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민선 8기 4년 차에 실시되는 이번 순방에서 김 군수는 그간의 군정 성과와 올해 군정방향 및 주요 사업들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청양의 모습과 향후 변화될 청양..
천안시 스마트도시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8일 천안시에 따르면 박상돈 시장은 지난 7일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지기성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단국대학교 교수인 김태형 천안시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와 스마트도시 조성 방안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가 구상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프로젝트 가속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란 기대다. 이날 천안시 대상 구글클라우드의 AI 기술..
전국 최초 유기농업 특구인 홍성군이 농촌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군은 자체 저탄소 양돈 브랜드 개발에 착수해 성장 동력의 축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에너지 전환 로드맵 마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3억원의 사업비로 농촌 에너지 전환 사업에 착수한다. 홍성군은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 계획 수립 총괄 역할을 맡아 사업을 진행한다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