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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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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평검사회의가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기자실에서 의정부 지검 윤경 검사(오른쪽)와 대전지검 김진혁 검사가 회의 개요 및 경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국 평검사들이 19일 오후 7시부터 서울중앙지검 2층 강당에서 개최하는 가칭 ‘전국 평검사 대표회의’를 위해 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참석한 평검사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에 대한 법안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고, 회의 내용을 정리해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4월 첫 월요일을 맞은 4일 여의도 대로주변에 봄을 알리는 벚꽃과 개나리가 부분부분 꽃을 피운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등에 따르면 2일 영등포구는 3년 만에 여의도 벚꽃길을 개방한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달 31일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늦어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을 오는 주말인 9일부터 17일 까지로 연기했다. 해당 기간 상춘객들은 서강대교 남단~의원회관 사거리까지 벚꽃길을 만끽..
4월 첫 월요일을 맞은 4일 여의도 대로주변에 봄을 알리는 벚꽃이 부분부분 꽃을 피운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등에 따르면 2일 영등포구는 3년 만에 여의도 벚꽃길을 개방한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달 31일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늦어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을 오는 주말인 9일부터 17일 까지로 연기했다. 해당 기간 상춘객들은 서강대교 남단~의원회관 사거리까지 벚꽃길을 만끽할 수 있..
4월 첫 월요일을 맞은 4일 여의도 공원에는 봄을 알리는 벚꽃이 부분부분 꽃을 피운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등에 따르면 2일 영등포구는 3년 만에 여의도 벚꽃길을 개방한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달 31일 개방할 예정이었지만 늦어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을 오는 주말인 9일부터 17일 까지로 연기했다. 해당 기간 상춘객들은 서강대교 남단~의원회관 사거리까지 벚꽃길을 만끽할 수 있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14일 신규 확진자가 36만2338명 늘어 누적 722만8550명으로 집계됐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14일 신규 확진자가 36만2338명 늘어 누적 722만8550명으로 집계됐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선별검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PCR 우선순위 대상자 검사장과 14일부터 시행된 신속항원검사가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져 있다. 14일 신규 확진자가 36만2338명 늘어 누적 722만8550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