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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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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대문 홍은2동 주민세터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현장 기자설명회를 가졌다. 오세훈 시장을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홍제천을 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대문 홍은2동 주민세터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현장 기자설명회를 가졌다. 오세훈 시장을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곧바로 홍제천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홍제천 인공폭포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대문 홍은2동 주민세터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현장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현장 발표를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대문 홍은2동 주민세터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현장 기자설명회를 가졌다. 오세훈 시장을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곧바로 홍제천을 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대문 홍은2동 주민세터에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현장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개발 현장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전국 평검사들이 19일 오후 7시부터 서울중앙지검 2층 강당에서 개최하는 가칭 ‘전국 평검사 대표회의’를 위해 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이날 참석한 평검사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에 대한 법안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고, 회의 내용을 정리해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평검사회의가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기자실에서 의정부 지검 윤경 검사(오른쪽)와 대전지검 김진혁 검사가 회의 개요 및 경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