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손강훈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iverhoon
[마켓파워] '1.2조 실탄' 장전한 SK가스…최창원 ‘다음 성장축’ 핵심
카카오, AI 영상 생성 속도 3.2배 높였다…ECCV서 ‘KATok’ 공개
[취재후일담] SK이노-SKIET 합병에 ‘정정’ 요구한 금감원…기업의 시간도 봐야
원유보다 더 뛴 경유…글로벌 공급난에 K정유 ‘수출마진’ 탄력
경영권 분쟁에도 성장본능… 고려아연, 핵심광물·美 사업 확장
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 등이 핵심 참여사로 함께하는 카카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참여사들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서비스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핵심 참여사인 LG유플러스를 비롯해 LG AI연구원, LG전자, LG..
영풍문고가 만화 전문 브랜드 '코믹스다이브(COMICS DIVE)'를 용산에 이어 대전과 광주까지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8월에는 대전터미널점과 광주터미널점을 연이어 열었다. 코믹스다이브는 2000년대 초 국내 대형 서점 최초로 독립형 만화 코너를 도입한 영풍문고가 20여 년간 쌓아온 만화 서가 운영 경험을 전문 브랜드로 확장한 것이다. 코믹스다이브의 슬로건은..
에쓰오일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단장으로 해 개최하는 '감동의 마라톤'의 참가 신청이 9월 중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28일 밝혔다. S-OIL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후원하는 감동의 마라톤은 오는 10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는 5km, 10km, 하프 3개 코스로 운영된다. 코스는 평화잔디광장, 하늘..
카카오페이가 해외결제 브랜드 캠페인 'CASH IS UNCOOL'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6 Effie Awards Korea, 이하 에피 어워드)'에서 은상(실버)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 55개 이상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마케팅 분야 세계적인 권위의 시상식이다. 단순 독창성을 넘어 실제 마케팅 성과도 핵심 지표로 평가한다. 국내에서는 2014..
기업들이 정부 정책 하나를 두고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내는 건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은 아닙니다. 업종마다 처한 상황과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해 반도체·배터리·철강·자동차·조선 등 21개 경제·산업단체가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를 두고서입니다. 경제계가 이처럼 반색한 배경에는 갈수록 커..
인적분할을 마친 존속법인 한화(㈜한화)가 거래 재개 이후 이틀 연속 오르면서 추가 상승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일부 사업을 떼어내 한화가 가진 자산가치는 줄었지만 주식 수가 더 큰 폭으로 감소해 한 주에 돌아가는 가치는 오히려 커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방산·조선 비중이 커지면서 사업구조도 한층 선명해졌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의 이날 종가는 11만8900원으로 전날보다 0.68% 올랐다. 전날..
정부의 기업 지원정책이 생존 지원을 넘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키우는 방향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수익성이 낮은 기업에 정책자금이 상대적으로 많이 배분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성장 성과와 잠재력까지 지원 기준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연구원 박성근·이홍 박사와 함께 분석한 '주요국의 성과기반 지원정책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8~2023년 기업 정책자금을..
카카오페이가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사용자가 기존에 보유한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를 연결해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는 '내 카드 머니연결' 서비스를 출시했다. 26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내 카드 머니연결'은 사용자가 익숙하게 쓰던 실물 체크카드에 카카오페이머니의 편의성을 결합한 서비스다. 이미 발급된 체크카드에 선불충전금을 연결하는 방식은 국내 최초로,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사용자가 보유한 체크카드 그대로..
고려아연 사업의 최고 효자는 아연이 아니라 금과 은이다. 매출 비중이 도합 64%(은 49.3%, 금 14.7%)에 달한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재매입) 확대 방침을 계기로 금·은 가격이 요동쳤다. 고려아연의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다.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이후 일부 숨고르기가 예상됐지만 최근 귀금속 가격 반등에 구리 판매 확대와 희소금속 성장,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물량 정상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에도 높은 이익 수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8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가운데 6000만원 상당은 초록우산을 통해 울산광역시교육청에 전달했다. 울산 지역사회 이주배경 학생들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다. 지난 21일 울산시 중구 소재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전달식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광역시 교육감과 박..
효성중공업이 'CIGRE 2026'에서 미래 전력망의 해법을 제시한다. 효성중공업은 8월 24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CIGRE(시그레, 국제전력망협의회) 파리 세션 2026'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CIGRE 파리 세션은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온 1만명이 넘는 전력산업 전문가와 글로벌 탑티어(Top-tier) 기업들이 집결해 전력 산업의 기술 표준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세..
카카오페이가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전국 시니어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금융교육 지원에 나선다.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중장년 및 노인복지기관 50곳에서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한다. 25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는 카카오페이가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디지털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지원..
카카오가 '복합기업 할인'을 해소하기 위해 회사를 카카오X와 카카오AI로 나누기로 했지만 분할 뒤 기업가치가 기대만큼 오르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계열사와 투자자산이 모이는 카카오X는 보유자산 가치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기 어렵고, 카카오AI는 새 AI 사업을 실제 매출로 연결해야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21일 존속법인 카카오X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핵심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 사내이사로 복귀해 경영 전반을 직접 챙긴 첫 온전한 분기의 성적표는 '합격점'이었다. 주력인 타이어보강재는 2022년 이후 최대 매출을 올렸고, 탄소섬유도 회복 흐름을 탔다. 핵심 계열사가 힘을 내면서 HS효성의 2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의 4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이 같은 호실적은 전문경영인의 역할을 넓히고 자신은 주력 사업과 미래 먹거리에 역량을 집중한 조 부회장의 경영 구상과 맞닿아..
한화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 2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계비와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피해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경남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추가로 기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