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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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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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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여야 당 대표가 다음달 1일 국회에서 대표 회담을 개최한다. 22대 국회 들어 첫 회담인 만큼, 결과에 따라 정기 국회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추석 이후 표결 연기된 노랑봉투법 등 쟁접법안은 국회 초미의 관심사다. 박정하 국민의힘 대표 비서실장은 29일 연찬회가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간 여야 대표 회담이 오는 일요일 9..
[속보] 한동훈-이재명, 내달 1일 국회서 회담…모두발언만 공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당 소속 의원들에게 민심을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목을 잡을수록 민심에 귀기울여 미래를 제시해야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지금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할 수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며 "동시에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 뉴라이트 성향 인사 논란을 두고 "관련 정의가 뭔지 잘 모른다"며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직책을 맡을 수 있는 역량만 보고 뽑았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인사 과정에 대해서 장관이 위원회를 거쳐 1번으로 제청한 인사를 거부해본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뉴라이트 성향 인사들 논..
[속보] 尹 "김형석, 1번으로 제청돼…뉴라이트 정의 서로 달라서 몰라"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반국가세력'을 가리키는 대상을 두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광복절 경축사와 국무회의에서 언급했던 '반국가세력'에 야권이 포함됐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6·25(전쟁) 때도 반국가 종북세력들이 앞잡이 역할을 하면서 우리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 데 많이 가담했다"며 "..
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강재원 판사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서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리에서 "강재원 판사의 헌법 유린행위를 규탄한다"며 "이런 정치판결이 다시는 대한민국의 법정에서 나오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판결은 행정부의 인사권을 가처분 소..
[속보] 당정 "허위 영상물 처벌, 징역 최대 5년→7년 강화"
[속보] 당정 "딥페이크 자율규제 위해 텔레그램과 핫라인 확보 추진"
22대 국회에 새로 이름을 올린 국회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약 26억 81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의원 중 최고 자산가는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으로 확인됐다. 29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2대 국회 신규 국회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신고재산이 50억원 이상은 17명(11.6%), 2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43인(29.3%), 10억원 이상 20억원 미만은 38인(25.9%), 5억원 이상 1..
국가정보원은 28일 북한의 신형 전술 탄도미사일 발사대에 대응해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최근 공개한 250대 이동식미사일(TEL)의 대비책을 두고 "KAMD의 역량을 확충하고 있다"며 여·야 정보위 간사 이성권 국민의힘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언급했다. 국정원은 또 최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자강도 등 북부 압록강병 지방 수해에 대해서..
간호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의사 업무 일부를 담당하는 PA(진료지원) 간호사들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본회의를 열어 재석의원 290명 중 찬성 283명, 반대 2명, 기권 5명으로 간호법을 가결했다. 그동안 간호계는 간호법 통과를 앞두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의사 부족으로 PA 간호사 시범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사고 났..
[속보] 간호법 국회 통과…내년 6월 진료지원 간호사 합법화
구하라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양육 의무를 불이행한 친부모에 대해 상속을 제한하는 내용이 골자다.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본회의를 열어 구하라법을 찬성 284 반대 0 기권 2로 통과시켰다. 과거 고(故) 구하라씨 사고와 관련, 양육에 기여하지 않은 부모가 사망한 자녀에 보상금을 요구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로 인해 서영교 더불어 민주당은 21대 국회 당시 '구하라법'을 발의했고, 상당 부..
[속보] 구하라법, 국회 통과…부양 의무 미이행 가족 상속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