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글로벌 신사업 'X8M' 론칭
지난 2018년 "청년 이웅열로 돌아가 새로 창업의 길을 가겠다"며 은퇴했던 이웅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글로벌 신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은 미국에서 창작자 기반의 플랫폼 기업 'X8M'을 이원광 대표와 설립하고 미국과 제주를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비아스텔레코리아, 파파모빌리티, 트래스코, 메모리오브러브, 어바웃피싱, 인유즈 등 다양한 국내 사업을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