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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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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적용된 일부 세부 지침들이 현장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탁상방역으로 코로나 확산세를 저지할 수 있겠냐는 지적이다.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그룹 댄스 운동·스피닝·에어로빅·핫요가·체조교실·줄넘기 등의 GX류 운동을 할..
55~59세 백신 접종 사전예약 일시 중단…“백신 보유 물량 소진”(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1000명을 넘어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100명 늘어 누적 16만914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324명)보다 224명 줄었으나,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유행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신규 확진..
◇실장급 전보 △김민석 노동정책실장 ◇과장급 전보 △김영심 인천고용센터소장 △김진하 충주지청장 ◇팀장급 전보 △전대환 자산운용팀장 (2021년 7월 12일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1300명대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수도권 학원, 회사, 어린이집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연기학원과 관련해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0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9명이 수강생이고,..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제16회 ‘2021 대한민국 CSR/ESG 대상’에서 사회책임경영부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전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ESG 대상’에서 그간의 사회책임경영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국회의장상을 단독 수상했다. ‘대한민국 CSR/ESG 대상’은 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에 관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
55~59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오는 12일 시작된다. 9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55~59세에 대한 사전예약이 12일 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6일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60~74세(1947년~1961년생) 고령층 대상군 중 사전예약 기간(5월 6일~6월 3일) 내 예약 후 예약 취소 및 연기 처리된 미접종자 10만명에 대한 사전예약도 같..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해외에서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이 검출돼 회수가 진행 중인 ‘챔픽스’ 등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치료보조제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는 9일 국내 의사와 약사, 환자 등을 대상으로 바레니클린 성분이 함유된 금연치료보조제 처방·사용시 주의사항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서한은 지난달 22일 국내 유통 중인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치료보조제에 대한 안전성 조사 착수 이후 결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도권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수도권 지역 학교의 전면 원격수업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 초중고교는 14..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거센 수도권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4단계로 격상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지역자치단체 의견수렴 결과 수도권에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통해 현재 유행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거리두기 최고 단계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서울 지역 확진자는 50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495명, 해외 유입이 8명이다. 서울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부터 300명대로 늘기 시작해 이달 6일 583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썼고, 이후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일 1316명을 기록하며 전날 최다 기록인 1275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늘어 누적 16만5344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데 이어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흘 연속 120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1316명…이틀연속 최다기록 경신(속보)
유흥시설 집합금지 유지…접종완료자 방역완화도 유보(1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12일부터 2주간(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