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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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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대한이과학회와 난청 등 이과질환 예방·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측은 난청·이명과 만성질환의 연관성, 이명과 인지기능과의 상관관계 등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난청 환자는 지난 2011년 33만5000명에서 2015년 38만9000명, 2020년 54만2000명으로 연 평균 5.6% 증가했다.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지난 1주일 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는 아직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자칫 이들을 고리로 감염 전파가 더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1주일(6월 20~26일)간 20대 확진자는 636명(인구 10만명당 9.3명)으로,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다. 50대 630명(10만..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악수 대신 목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악수 대신 사용해온 ‘주먹 악수’도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판단, 전통성·안전성을 갖춘 비첩족 인사인 목례를 인사문화로 확산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오피니언리더와 사회활동이 많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악수 대신 목례’ 이미지를 단순화한 포스터, 영상 등을 홍보하..
아동 학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지·정서·행동 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치료재활을 위한 복지 사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아동보호치료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료재활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 1400명을 대상으로 복권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맞춤형 치료재활서비스는 지난 2012년부터 약 8000명의 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치킨 배달음식점 3644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23곳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배달 음식 수요가 늘어나자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치킨 배달음식점 중 영업장 위생이 취약할 우려가 있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31일~6월 11일까지 점검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5곳) △위생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어린이 음료 선택 시 당류 함량이 적고 영양을 고루 갖춘 품질 인증 제품을 권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6~18세)의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49.2g으로, 국민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 36.4g의 1.4배 수준이다. 식약처가 시중에유통 중인 일반 음료 2604개 제품과 품질인증 제품 279개의 양성분을 조사한 결과, 품질인증 음료의 당류 함량이 더 낮았다...
정부가 집권 하반기 거시경제 정책 기조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대기업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당부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 성장세를 보이는 경제성장 기조를 잇기 위해서는 대규모 신규 고용창출과 함께 고용안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적극적인 인사·노무정책이 뒷받침 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28일 “수시 채용 중심의 채용 트렌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01명 늘어 누적 15만557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14명)보다 113명 줄면서 지난 22일(394명) 이후 엿새 만에 6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
양자리 적극성을 갖고 나서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날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대담하게 독특한 개성을 어필하는 것도 좋습니다. 문제가 생긴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기며 계획하고 있던 일을 실행할 수 있는 때입니다.황소자리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있다면 당장 시작해야만 합니다. 언제나 남의 말을 경청하고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은 역효과만 초래할 뿐입니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성과가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부터 11월까지 유아에게 맞춤 독서 교육프로그램과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우리 아이 첫 독서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유아를 대상으로 독서·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주제와 도서는 유아의 인지·신체·언어 발달단계와 누리과정을 토대로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를 바탕으로 나이별 독서·체험·놀이 활동을 약 40분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유아에..
정부가 내달 1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을 앞두고 각 지역에 적용될 새 거리두기 단계를 발표했다. 유행 규모가 큰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단계를 적용한다. 지역자지단체별로 지역 상황에 따라 7월 1~14일까지 2주간 이행 기간을 거쳐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지자체별 적용방안’을 공개했다.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은 기존 5단계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14명 늘어 누적 15만507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68명)보다 54명 줄었으나 지난 23일(645명) 이후 닷새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70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최근 유행 상황을 보면 전국적..
◇채용 △정책보좌관 김양정
벤처·혁신 기업에 취업하려는 청년들을 위한 정부 주최 채용 설명회가 3주간 열린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3주간 ‘벤처·혁신 기업-청년 이음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에스티에이테스팅컨설팅과 멕아이씨에스 등 15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채용설명회 누리집을 통해 이력서를 등록하면 된다. 채용정보 외에도 예약을 통해 취..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수가 전년도보다 약 20만명 줄어든 370만여명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2021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는 지난 1975~2020년까지 시행된 국가기술자격 관련 현황 등을 정리한 자료다.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수는 370만명(370만7264명)으로 2019년(391만679명) 대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