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규모 숙원사업 자체설계로 7억7000만원 절감
경남 밀양시는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착공을 통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예산절감, 토목직 기술력 향상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운영되는 합동설계단은 건설과장이 업무총괄해 5개반 24명으로 편성, 사전조사, 현황측량, 설계도서 작성 및 검토, 설계도서 제본 4단계로 체계적으로 합동설계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설계건수는 총320건, 사업비 304억5000만원으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