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서, 부곡온천축제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 합동점검
경남 창녕경서는 31일부터 열리는 부곡온천축제에 대비해 29일 창녕군(부군수), 안전관리 자문단, 창녕소방서, 부곡온천관광협의회 등 유관기간 합동으로 선제적 범죄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다수 상춘객 방문에 따른 절도·성추행 등 범죄발생 증가가 예상돼 축제 행사장 주변 야외 공연장 및 공중화장실 비상벨, CCTV 등 안전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경찰 관계자는 "부곡온천축제 기간에도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