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출생 해결방안으로 도입 장난감 도서관 인기 폭발
경북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의 하나로 도입한 장난감도서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장난감도서관은 현재 포항과 구미 각 4곳, 경주·울진·칠곡 각 2곳,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영양, 영덕, 고령, 예천, 울릉 각 1곳 등 모두 17개 시군에서 26곳이 운영중이다. 도는 올해 영천, 포항, 경산에 추가 설치해 모두 29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내 장난감도서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