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인증 브랜드 실라리안, 동남아 수출 '청신호'
경북도가 중소기업 인증브랜드인 '실라리안' 기업 제품들의 동남아 시장에 개척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실라리안 기업 11곳과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태국에는 9개사, 베트남에는 11개사가 참가해 농산물 가공식품, 곡류 가공 제품, 즉석식품, 비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비료 제조업체인 무계바이오(영천)는 현지 유통업체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