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 피해 기업에 금융지원…472억 건의
경북도가 안동 남후농공단지의 산불 피해 기업에 대한 추가 금융지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나선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경북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과 시중은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 피해 기업 금융지원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 3월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