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유명인을 닮는다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큰 행운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연예인을 닮을 경우 본인이 원한다면 짝퉁으로 활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중국 연예계에는 이런 짝퉁들이 상당히 많다. 이들 중 일부는 아예 자신이 닮은 유명 배우들의 대역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러나 타고난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면 그저 짝퉁이라는 사실을 활용, 적절한 돈벌이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때로는 대박이 날 수도..
금세기 들어 승승장구를 이어오던 중국 부동산의 불패신화가 가격 폭락이 분명한 현실로 떠오르면서 막을 내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거의 철옹성이었던 대도시의 8학군 주택인 이른바 쉐취팡(學區房)까지 휘청거린다면 상황은 진짜 보통이 아니라고 해야 한다. 안 그래도 좋다고 하기 어려운 경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대만 군이 내달 22일부터 5일 동안 실시할 예정인 올해의 '한광(漢光)-40호' 연례 합동 군사훈련을 이전과는 달리 실전처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강도가 부쩍 강해진 중국의 무력 시위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국 역시 강력 대응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궈스바오(中國時報)와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대만 매체들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대만 군의 한 고위 관계자..
중국이 둘레가 무려 100km나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가속기를 2027년 착공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계획으로는 2037년 전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연히 10여년 후 모습을 나타낼 경우 관련 분야의 세계 최초 기록도 세울 것이 확실시된다. 찬카오샤오시(參考消息)을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과학 당국은 최근 공개된 차세대 입자가속기인 원형 전자-양성자 가속 충돌기..
저우언라이(周恩來) 전 총리 전문 배우로 유명한 왕톄청(王鐵成) 씨가 최근 지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88세.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그의 부친은 톈진(天津)의 부호로 유명했다고 한다. 굳이 배우를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아도 좋았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부친과는 달리 베이징에서 출생한 그는 어쩔 수 없는 예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거의 광적이라는 표현이 과..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를 요구하는 중국의 강력한 압박에도 대만의 국제무대 '존재감' 확대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상당히 나쁜 상태인 미중 관계의 악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반면 대만은 속으로 웃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22일 미국 국무부와 대만 외교부는 지난 21일 대만 타이베이(臺北)에서 미 국무부-대만 외교부 실무급 협..
지난해 말 개최 예정이었던 20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20기 3중전회)를 무려 9개월여 만에 내달 개최할 예정인 중국이 실리주의로 전격 회귀할 예정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 혁신으로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뜻을 가진 이른바 신품질 생산력(新質生産力)을 새로운 지도 이념으로 내세울 것으로 전망되고도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집권 3기의 전반기를 지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과 소원해진 한중 관계로 잠시 우리의 관심권에서 멀어진 중국을 아주 생생하게 소개한 따끈따끈한 신간이 출간됐다.현재 중국은 상황이 좋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여파가 아직 남아 있다. 미국의 압박으로 어려움도 겪고 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중국 굴기(우뚝 섬)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런 현실을 말해주는 책이 최근 출간됐다. 바로 언론사 특파원을 지낸 저자 최헌규의 '1..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중국 후난(湖南)성 사오양(邵陽)시 한국 방문단(단장 화쉐젠華學建 시장)을 접견하고 한중 경제협력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에서 권기식 회장과 박경수 부회장, 조우제 연구소장, 김미숙 공공교류팀장 등이 참석했다. 사오양시에서는 화쉐젠 시장과 천추량(陳秋良) 비서장, 허즈훙(何志紅) 공업국장..
중국이 유럽연합(EU)의 중국산 전기자동차 추가 관세 부과 조치에 맞서 EU산 돼지고기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한 이후 유제품에 대한 무역조사 가능성 역시 시사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1일 보도를 종합하면 허야둥(何亞東)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 단계로 EU산 유제품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우리는 관련 업계의 요구사항을 주목했다"고 대..
한때 중국에서 한류 스타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던 장나라의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다시 중국으로 컴백을 해도 괜찮을 수준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진짜 그런지는 최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들에서도 널리 퍼진 한 기사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중국 내 연예계 스타들의 닮은 꼴을 소개한 이 기사는 대부분 중화권의 연예인들을 집..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22∼26일 5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 정상회담도 거행될 것으로 보인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 겸 대변인은 20일 외교부 홈페이지를 통해 "시진핑 주석 초청에 응해 두다 대통령이 22∼26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린젠(林劍) 대변인 역시 이날 브리핑에서 "폴란드는 신중국(1..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가 19일 사실상 '자동 군사 개입'으로 평가되는 조항을 포함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 동맹 수준으로 관계를 강화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향후 대북 압박을 강화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이런 단정이 결코 과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20일 열린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나온 발언만 살펴봐도 잘 알 수 있다. 린젠(林..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4개월 연속 동결했다. 유동성 확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보다는 통화정책 안정 기조를 이어갔다고 볼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0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은 이날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을 3.95%, 일반 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을 3.4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런민은행은..
20일로 취임 1개월을 맞는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지지율 대폭락으로 고심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식물 정권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울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에 중국은 표정 관리에 들어가면서도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라는 파상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만해협 주변에서의 무력 시위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