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에 글로벌 경기 위축이 가속화되고 기업들의 차입금 부담도 배가 될 전망이다. 정부와 기업들은 예고된 결과라 단기적 타격은 크지 않다면서도, 증폭되고 있는 경영환경 악화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5일 오전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의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과 관련, 채희봉 무역투자실장 주재 수출입점검회의를 열어 삼성·현대차 등 국내 주요 수출기업의 실적 및 동향 파악에 들어갔다. 주요..
◇ 과장급 전보 △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오경희
한화테크윈은 지난 14일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인 HSW와 K9 자주포 차체 납품 2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HSW는 1938년 설립된 폴란드의 국영 방산업체다. 계약 규모는 총 2억6000만 달러(약 3000억)로 한화테크윈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총 96대의 자주포 차체를 수출하게 된다. 한화테크윈은 2014년 12월 계약했던 1차 사업분으로 24대의 선적을 지난 10월 완료했고, 1차 사업의..
‘한국경제가 탄핵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란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낙관적 전망에, 이를 맹신하면 위험하다고 국내 경제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우리 사회 깊숙히 박혀있는 정치·사회적 불안심리를 읽지 못했고, 기업에서 차지하는 오너의 절대적 위치 등 한국경제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경제심리 불안이 투자·소비·고용을..
산업통상자원부는 3년간 연간 4조5000억원의 연구개발(R&D)자금을 집중 예치할 ‘제2기 산업기술 R&D자금 전담은행’으로 IBK기업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을 선정하고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담은행을 선정해 R&D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연구개발 성공기업 등 중소·중견혁신기업에게 사업화자금 저리대출·사업화 컨설팅과 자금·환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친환경 패러다임이 가속화 되며 액화천연가스(LNG)가 차세대 연료시장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해양에선 LNG를 연료로 하는 LNG추진선이 새로운 수요처로 급부상 중이고 육상에선 LNG 발전소 역할이 재조명 되고 있어서다.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13일 기준 올해 LNG벙커링 공급 물량은 254톤으로 지난해 41톤에 비해 6배 가량 늘었다. LNG벙커링은 LNG추진선에 연료를 급유하는 설비다. 연말 외국적선과 공급 계..
자원개발 공기업이 올해 구조조정을 통해 투자비 7769억원을 절감하고 유동성 5699억원을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내년엔 구조조정 속도를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제2차 해외자원개발 구조조정 이행점검위원회’를 개최해 자원개발 공기업 3사의 구조조정 이행실적과 향후 구조조정 계획을 점검·논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6년 자원개발 공기업들의 구조조정 실적을 점검한 결과, 당초..
다음달부터 12년간 유지해 온 6단계 전기요금 누진 구조가 3단계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가구당 연평균 11.6%, 여름·겨울엔 14.9%의 전기요금이 인하 효과를 누리게 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공사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제출한 주택용 누진제 개편을 포함한 전기공급 약관 변경을 관계부처 협의,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13일 최종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요금 체계 개편은 지난 4개월간 8차례 당정 T..
산업통상자원부는 4차 산업혁명 대응 R&D 지원을 위한 ‘2017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14일 공고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R&D 지원규모는 올해 대비 3.1% 감액된 3조3382억원이다. 중점지원 분야인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성장동력분야에 올해 대비 2.5% 늘어난 3조587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스마트카·로봇·반도체 등 유망 신산업 분야 주요 사업이 올해 1476억원 대비 43.4%..
◇과장급 전보 △ASEM경제장관회의 준비기획단장 김완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수출현안 점검을 위한 ‘긴급수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수출지원대책 이행상황 점검·향후 수출전망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세계경기와 교역의 회복세가 미미한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기조 확산 등으로 내년에도 수출여건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한국 경제의 펀더멘탈(기초체력)이 튼튼한 만큼 정부와 수출업계·지원기관이 힘을 모은다면 수출..
저유가 시대 도래 2년만에 석유·철강·중공업 등 중후장대 기업의 매출액이 약 30% 가까이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며 이익을 낼 수 있는 체질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각 회사별 사업보고서 및 증권가 전망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현대중공업·포스코 등 중후장대 1위 기업들의 올해 매출액은 2014년 대비 평균..
소비자가 접하는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매체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 잡는 광고를 제작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별화 기법 중 하나가 ‘예술 작품과의 접목’입니다. 브랜드와 예술 작품과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와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SK 주식회사의 OK ! SK 캠페인도 ‘비주얼(Visual) 측면의 차별..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재무개선을 위한 자본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우조선은 12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산업은행으로부터 출자전환을 받기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시키고 곧바로 산은을 대상으로 한 1조785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대우조선은 오는 20일 이후 한차례 더 정기 이사회를 열고 수출입은행의 약 1조원 규모 영구채 매입 관..
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이 12일 대구 달서구 소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지역 아동 정서발달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가스공사는 자체 사회공헌사업인 ‘몸튼튼 꿈튼튼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 영유아 및 아동의 정서발달을 위한 놀이·학습공간인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대구 동구에 위치한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장난감도서관 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