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진중공업이 28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의 차기 고속상륙정(LSF-II) 2척을 1524억원에 수주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진중공업은 해군의 항무지원정(HUB) 2척, 차기고속정(PKX-B) 3척에 이어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500톤급 경비함 5척 등 올 하반기에만 12척의 함정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1980년대에 자체 기술로 건조한 고속상륙정(LSF-I)에 이어 차기 고속상륙정(..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의 아들 장선익 이사가 술집서 소란 피우다 입건된 것과 관련해 “진심으로 깊게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장 이사는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본인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지난 26일 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며 “어떤 변명을 해도 제 잘못이 분명하기에 진심으로 깊게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이사는 또 “지난 수년간 각고의 구조조정을 하고, 이제 새로운 도약을 준..
산업통상자원부는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에 따른 특정물질 국내 감축의무 이행을 위한 ‘2017년도 특정물질 제조·수입 및 판매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89년 발효된 국제협약인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에 맞춰 프레온가스, 염화불화탄소(HCFCs) 등 특정물질의 생산량과 소비량을 조절 중이다. 몬트리올 의정서는 2040년 전면 금지 예정인 96종 중..
국내 나노융합산업이 지난 5년간 연평균 10.7%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국내 나노융합기업 59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4년도 나노융합산업 매출액은 총 132조2930억원으로 제조업 전체 대비 약 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년간(2010~2014) 매년 10.7% 증가해 같은 기간 제조업..
올해 중후장대 선두기업들이 2위 기업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계에서 가장 먼저 구조조정에 들어가 불황에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체질을 바꿨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선 업종 구조조정 이후 ‘승자 독식’의 원칙에 따라 수주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산업계 및 증권가 전망에 따르면 정유·철강·조선업계 1위 기업인 SK이노베이션·포스코·현대중..
‘소는 누가 키우나’라는 유행어가 있다. 대통령 탄핵이란 초유의 사태 속에서 국가를 지탱할 밥벌이는 결국 서민과 기업들의 몫이다. 반면,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을 통렬히 반성해야 할 정치권은 소 키우는 이들의 상처를 더 키우고 있다. 우려했던 중국의 사드 보복은 정부가 손을 놓는 사이 현실이 됐다. 무역정책의 틀을 바꿀 트럼프 행정부 출범도 곧 다가오지만 대처는커녕 예측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재앙수준의 AI가 창궐하..
◇ 지사장 △서울지역본부 성서지사장 안양선 △서울지역본부 성동지사장 강헌규 △서울지역본부 동부지사장 이석범 △서울지역본부 강북지사장 이상하 △인천지역본부 남인천지사장 박성근 △인천지역본부 서인천지사장 김종수 △경기북부지역본부 고양지사장 신재섭 △경기북부지역본부 구리지사장 강성철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서상일 △경기지역본부 서용인지사장 권태호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산지사장 이강세 △부산울산지역본부 남부산지사장 박광서 △부산울산지역본부 동래지사장..
한국가스공사는 23일 제주 애월읍사무소에서 ‘제주기지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 및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와 관련,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김방훈 제주도 정무부지사·김창선 해양수산국장·임수길 미래에너지과장 및 애월이장단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석한 인원들은 제주LNG인수기지 및 주배관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지원사업 및 주배관..
◇1직급 보직이동 △감사실장 주병환 △신성장사업단장 송재섭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장 이여준 △기획처장 박연달 △조달협력처장 박용규 △보안정보전략처장 최백순 △안전품질처장 장광규 △발전처장 김순교 △엔지니어링처장 엄경일 △태안발전본부장·태안건설본부장 겸직 김재환 △태안발전본부 대외협력처장 홍신기 △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김상도 △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황해석 △태안발전본부 #9·10시운전발전처장 송정서 △평택발전본부장 김경재 △평택발전본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스퀘어에서 무역정책관 주재로 생활소비재 융합 얼라이언스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미래 생활소비재 산업을 이끌 ‘소비재+이(異)업종 융합 프로젝트’ 발굴 성과 및 향후 지원방안 등을 공유했다. 산업부는 ‘소비재 수출활성화 대책’ 및 ‘생활용품 산업 프리미엄화 방안’ 등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분야 간의 협업에 의한 ‘메디치 효과’를 통해 생활소비재 산업을 수출효자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도 산업경쟁력 강화 관련 연구개발(R&D) 사업 세 분야에 8992억원을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체 산업부 R&D 예산의 27% 비중으로, 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과 글로벌 전문기술 개발사업, 우수기술 연구센터(ATC) 사업 등에 투자한다. 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유망 산업분야의 핵심·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산업 고도화를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제고를 위한 중장기 사업으..
△ 대표이사 사장 이교진 △ 대표이사 사장 박제승 △ 전략기획실장 상무보 이건욱 △ 중전기사업부 상무보 노형섭 △ 융복합사업팀장 상무보 류종호 △ 용기사업부장 상무 윤영길 △ 운영실장 부사장 성경현 △ 감사팀장 상무보 김태현 △ 신사업팀장 상무보 이혁준 △ 재무팀장 상무보 김영화
크리스마스를 앞둔 23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제자리 행보를 보였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7센트(0.1%) 오른 배럴당 53.02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내년 2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4센트(0.1%) 높은 배럴당 55.0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을 앞두고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리비아의 증산 계획이 원유..
올해 재계는 유난히 대형이슈와 사건 사고가 많았다. 최순실 사태로 촉발된 정치 리스크는 하반기 재계를 뒤흔들었고 그 여파는 이제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급등락에 직간접 타격을 입은 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은 1년 내내 진행됐고 미국의 트럼프 당선에 따른 보호무역 확산 우려에 수출기업들은 모두 불안한 연말을 맞고 있다. 문제는 사태의 대부분이 완료가 아닌 진행형이라는 데 있다. 내년 역시 경영 환경이 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초대받았다. 2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미국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추천으로 내년 1월 20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 참석 초청장을 받을 예정이다. 트럼프 당선인 측이 먼저 참석 의사를 타진했고, 김 회장이 가겠다는 의향을 밝혀 곧 정식 초청장이 송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을 트럼프 취임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