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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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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5일 오스트리아 빈 소재 유엔 사무국에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로부터 개도국의 에너지효율향상 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증을 수여받고, 신규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2014년 유엔산업개발기구와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분야 MOU를 체결한 이래로 한국의 우수한 에너지정책과 제도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2016년 ‘동아프리카 신재생에너지·에너지효..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자동차부품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재제조·도시광산 컨퍼런스가 6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원순환기술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재제조·도시광산산업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산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이슈·정책·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제조는 사용 후 제품을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등 일련의 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전환 정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6일 별도의 전용 홈페이지인 ‘에너지전환정보센터’를 개설했다. 에너지전환정보센터는 국민들이 에너지 전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뉴를 최소화하고 시각적으로 직관성을 높인 ‘마이크로페이지’ 형태로 구축 했으며 복잡한 자료 대신 ‘카드뉴스’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아울러 산업부 뿐만 아니라, 환경부·과기정통부·문체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와 관련한 언급에 대해 5일 “여러 가지 카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백 장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업계 간담회를 마치고 “한미FTA 협상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고 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장관은 또 “이 같은 협상은 굉장히 민감하고 서로 각각 전략..
△ 강혜원씨 별세, 강병주(영진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이상진(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씨 빙부상 = 5일 오전 7시,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54-840-0030
북한 6차 핵실험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FTA 폐기’ 발언·사드 추가배치 압박까지 잇따른 정치·외교적 이슈로 기업들의 해외사업 및 신규 투자활동에 불안심리가 번지고 있다. 정부는 각종 악재의 실물경제 전이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지만 실상 조치는 ‘모니터링’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
정부가 북한 핵실험 등 대북 리스크에 따른 실물경제 피해 가능성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통상·에너지 부문 대응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한 상황이고, 북한 리스크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
◇국장급 전보 △통상교섭본부 통상정책국장 유명희
◇실장급 전보 △에너지자원실장 박원주
효성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효성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1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시청각 장애인 버전 영화 ‘빌리 엘리어트’ 시사회를 개최한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영화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자막 읽기가 불편한 노인 등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 해설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등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
8월 한국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7.4% 늘었다.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인 동시에 8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은 471억1600만 달러, 수입은 401억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다. 무역 수지 흑자는 70억1300만 달러로 67개월째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2.3% 성장하며 반등한..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4% 늘어난 471억 달러를 기록했다.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17년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71억 달러, 수입은 401억달러, 무역수지는 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0개월 연속 증가했고,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이 87억6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가 강력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추가 설치 강행을 예고하면서 중국의 무역보복에 몸살을 앓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피해도 장기화 될 전망이다. 현대차와 롯데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고 삼성·LG 등 주요 기업들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골든타임을 놓치기 전에 정부가 나서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중국의 사드 관련 무역보복 조치에 현대차와 롯데 등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한화큐셀코리아는 31일 기후변화 대응 입법·정책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쏠라트리(Solar Tree) 를 기증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쏠라트리는 국회시계탑 연못 앞에 설치되었으며 신재생에너지 이용의 인식증진과 함께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제작됐다. 태양광 발전의 기술적 매커니즘이 결합된 이 쏠라트리는 세로 4.8미터, 가로 4.1미터의 규모로 만들었다. 낮에는 태..
재계가 기아자동차 노사 간 통상임금 소송에서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준 것에 대해 ‘신의성실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경제단체들은 제조업 경쟁력 전반에 미칠 여파가 클 것이라 우려하며, 추가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통상임금에 대한 세부지침을 마련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1일 “판결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신의칙을 적용하지 않은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