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영록 기자입니다. 농업·농촌 분야 정책 및 현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og1015
'농어촌 기본소득' 구례·청송·화천 등 7곳 추가… 기존 사업지는 인구 최대 8%↑
농정원, 계절근로제 '컨트롤타워' 우뚝… "K-농업협력 안착 최선"
농협 개혁 2라운드… 조합원 권익 확대·지배구조 개선 속도
경북 '참외'·충남 '딸기'… 지역특화작목 농업 소득 19% 쑥
생명 살리고 농민 도운 '미담 공무원' 8인
내년부터 농가 수입 감소 위험을 관리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이 본사업으로 전환되고, 농촌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쉼터'가 본격 도입되는 등 K-농정이 새 옷을 입는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달라지는 농식품 분야 주요 제도는 총 35가지로 나타났다. 우선 농업수입안정보험이 내년부터 농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실시된다. 수입안정보험은 재해 발생 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뿐만 아니..
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가 6%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물가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 수급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해 1~12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6.6%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21년 9.9% 상승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난해 냉해 피해 등으로 사과·배 생산량이 감소하고 올해 2월 지속된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농산..
올해 처음 실시된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자격시험에서 합격자가 총 356명 배출됐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지난달까지 2단계에 거쳐 시행된 '제1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자격시험' 합격자가 전날 발표됐다. 해당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구성됐다. 필기시험은 전국 6개 권역·11개 시험장에서 시행됐다. 응시자 1905명 중 1733명이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진행..
농림축산식품부가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푸드테크' 핵심기술 발전 속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각종 용어 정의 등을 정립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31일 푸드테크 분야에서 최초로 한국산업표준(KS) 4종을 제정해 고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첨단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조리로봇,..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폭설로 발생한 농업인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재해예산을 10억 원 추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폭설로 파손된 비닐하우스 및 축사 복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 상황에 따라 긴급복구 자재 및 인력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농협은 지난 18일 폭설 피해복구를 위해 무이자 재해자금 138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 하우스 필름 할인공급 및 축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을 통해 총 570가구를 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택에 대해 대학생·민간봉사단체 등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08년부터 실시됐다. 현재까지 총 8177가구가 지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전국 농촌지역 96개 시·군의 111개 봉사단체가 참여했다. 경기 이천시의 경우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올해 수확기 평균 쌀값이 지난해보다 9%가량 낮은 18만 원대로 나타났다. 야권과 일부 농업인단체가 영농 안정성 등을 이유로 '쌀값 20만 원' 보장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부는 구시대적인 가격지지 정책이 쌀 산업 발전에 걸림돌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30일 통계청 산지쌀값조사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쌀 한가마(80㎏) 가격은 18만6164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15일) 대비 0.3%..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1만6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진천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확인된 AI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정됐다. 이는 올해 18번째 발생 사례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3만9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이날 부안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확인된 AI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정됐다. 이는 올해 17번째 발생 사례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
◇실장급 전보 △박수진 기획조정실장 △강형석 농업혁신정책실장 △김종구 식량정책실장 (이상 12월30일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공공급식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eaT)'이 올해 역대 최대 거래실적을 달성했다. 27일 aT에 따르면 올해 eaT는 3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10년 학교급식 연 거래실적 36억 원으로 시작한 지 14년 만에 1000배가 넘는 양적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aT는 지난 2010년부터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을 운영..
농협중앙회 상생협력위원회가 농촌지역 농축협의 경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농상생기금' 4304억 원을 포함해 총 7910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27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도시농축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상생협력위는 전날 이같은 지원계획을 결정했다. 도농상생기금은 도농 간 균형발전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도시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 일부를 출연해 조성한 것이다. 농촌지역 농축협은 도농상생기금을 활용해 농축산..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8일까지 대설·한파 등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시설 및 농작물·가축에 대한 안전관리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송미령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 피해 예방 등을 위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28일까지 전북에 5~15㎝, 충남·광주·전남에 3~10㎝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전북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에는..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6만9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지난 25일 여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확인된 AI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전날 판정됐다. 이는 올해 16번째 발생인 동시에 산란계 농장에서 6번째 확진 사례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
전남 고흥군에 위치한 젖소농장에서 올해 24번째 '럼피스킨'이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젖소 54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고흥군 소재 젖소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한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 럼피스킨은 매개곤충에 의해 간접 전파되는 소 전염병 중 하나로 현행법상 '제1종 가축전염병'에 분류돼 있다. 감염 소는 고열 후 피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