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소상공인 워킹 스루 상점 운영
경남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침체 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착한 소비 운동 촉진을 위해 16일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야외분수대 일원에서 소상공인 워킹 스루 상점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26곳 소상공인 업체에서 생산한 가공품을 비롯한 도자기, 공예품, 먹거리 등 50여개 품목을 최소 20%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지역특화상품인 수로왕찬&수로왕가, 칼스토리, 임금님빵집 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