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출신 독립운동가 13명 '독립유공자'포상...총 43명 증가
이달 3·1절 전남 장흥군 출신 독립운동가 13명이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아 장흥군 출신 독립유공자가 43명으로 늘었다. 8일 장흥문화원에 따르면 1934년 이른바 사회주의독립운동 비밀결사 ‘전남운동협의회’ 사건으로 투옥돼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는 고삼현, 최두용 선생을 비롯해 강상국(대덕읍 연정리), 고복동, 손영현(이상 대덕읍 신월리), 김개성(용산면 덕암리), 길덕동(장평면 양촌리), 임도진(장평면 등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