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형형색색 봄꽃 만개…3일간 20만명 관람
순천만국가정원이 5월 황금연휴 시작 3일간 2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봄의 절정을 나날이 선보이고 있다. 순천시는 이번 연휴 기간 국가정원에는 장미, 알리움, 아마릴리스, 꽃양귀비, 금낭화, 아이리스 등 형형색색의 봄꽃이 만개해 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계절의 풍경을 선사하며, 꽃의 절정 위에 사람이 더해져 정원은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경험의 무대'로 확장됐다고 5일 밝혔다. 노을정원에서는 평소 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