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남은]광양에 공공산후조리원 문 열어…동부권 산후돌봄 거점 기대
전남 광양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면서 출산 이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 돌봄 인프라가 확대됐다. 저출생 위기 속에서 출산과 산후 돌봄에 대한 공공 책임을 강화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제6호점인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산후조리원에서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광양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임산부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