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2022년 시 재정운용 '결산검사' 돌입...외부위원 5명 선임
전남 광양시가 지난 한 해 동안 시의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19일부터 시작한다. 시는 이번 결산검사를 위해 송재천 광양시의회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정유철(세무사), 김진환(광양참여연대 사무처장), 이래수(전직 공무원), 배종국(전직 공무원) 등 총 5명의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들은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일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운영의 적법성,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