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영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iwi
렌터카 팔고 AI 올인… 이호정·최성환式 SK네트웍스 체질 전환
미국 태양광 제조업 부활…한화솔루션·OCI홀딩스 재평가 기대
네이버,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동참…풍성한 혜택 선사
네이버,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서 새로운 시청 경험 선사
월드컵 중계는 시작…치지직 외연 확장 나선 네이버
SOOP의 주요 경영진이 자사 주식 매입(임원 개인)을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4일 SOOP에 따르면 최영우 대표, 이민원 대표, 최동근 CTO, 이병호 CFO는 이날 장내 매수를 통해 SOOP 주식을 취득했다. 최영우 대표와 이민원 대표는 각각 약 1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입했으며 최동근 CTO와 이병호 CFO 역시 각각 약 5000만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했다. 이번 자사 주식..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와 식량, 핵심광물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단순 무역 중개 중심의 전통 종합상사에서 벗어나 자원 확보부터 생산·가공·유통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면서 일본 종합상사들이 걸어온 성장 경로를 따라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액화천연가스(LNG)와 식량, 핵심광물 공급망까지 사업 축을 확대하며 글로벌..
카카오맵은 푸드트래블과 협업해 '포트빌리지 부산 2026' 현장을 지도 위에 구현한 축제 전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포트빌리지 부산은 부산의 로컬 식음료 브랜드와 방문객이 직접 만나는 도심형 미식 콘텐츠 행사다. 오프라인 공간을 디지털로 확장해 이용자들의 탐색 편의성을 높이고, 행사에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및 소상공인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21일까지 카카오맵 앱에서 '포트빌리지 부산..
네이버 해피빈은 KOTRA와 로컬 사회적경제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 'SEOUL FOOD 2026'에서 '사회연대경제관'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네이버 해피빈 '공감가게'에서 상품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로컬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가 참여한다. 회사 측은 국내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대한전선이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4일 대한전선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주 규모는 약 65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에 132kV급 송전선로를 신규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NC AI가 한화오션과 협력해 조선업계의 숙원 과제로 꼽혀온 용접 공정 자동화·자율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 4일 NC AI에 따르면 회사는 한화오션의 '비전 인식 기반 용접 전용 모델 및 협동로봇 기반 자율 용접 모델 개발' 과제를 최종 수주하고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과제는 숙련공의 노하우에 의존하던 선박 건조의 핵심 공정인 용접 작업에 고도화된 AI 비전 인식과 정밀 로봇 제어 기술을 융합하는 프로젝트다...
고려아연이 멸종위기 곤충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나선다. 29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제련소에서 국립생태원, 사회적기업 ㈜숲속의작은친구들과 함께 '멸종위기 곤충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 이용화 ㈜숲속의작은친구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세 기..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의 종료 조건이 처음으로 구체화됐습니다. 다만 정유업계가 가장 궁금해하는 손실보전 기준은 여전히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제도 종료 시점의 윤곽은 잡히기 시작했지만 정작 현장에선 얼마를, 어떤 기준으로 보전받는지 계산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 조건으로 미국·이란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역량을 키운 '제너럴리스트형 인재'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는 속도·규모·안전을 기반으로 한 AI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제언했다. 2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28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
오픈AI가 한국에서 처음 기업 리더십 행사를 열고 AI의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일 오픈AI에 따르면 지난 27일 개최된 국내 기업 리더십 행사인 '이그젝 서밋(Exec Summit)'에는 국내 주요 기업의 비즈니스·기술 경영진 130여명이 참석해 엔터프라이즈 AI의 실제 적용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현장에서의 인텔리전스(Intelligence at work)'를 주제로, AI가 개..
GS칼텍스는 한국에너지재단과 공동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2026년 GS칼텍스 에너지효율개선 민관공동사업(4차년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 민관공동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의 국고보조금 사업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GS칼텍스의 기탁금을 매칭하여 지원 규모와 효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민관 협력 모델이다. GS칼텍스는 2023년 한국에너지..
삼성전자에 이어 카카오마저 노사 갈등 격랑에 휩싸이면서 국내 IT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카카오는 올해 인공지능(AI) 사업 고도화와 수익화라는 중대한 과제를 안고 있어, 노사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자칫 미래 핵심 사업의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노사는 전날 밤까지 이어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는 근무제도 개편에 따른 합당..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임금교섭 조정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한 데 대해 사내에 사과 메시지를 내고 조직 운영 체계 개편에 나섰다. 노사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질 정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신아 대표는 이날 오전 사내 게시판에 공지를 올리고 전날 밤까지 이어진 노사 간 임금교섭 조정이 결론을 내지 못한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여러..
고려아연이 세계 최대 의결권 가문기관 ISS의 ESG 평가에서 8개월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참고하는 핵심 평가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ESG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28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회사는 ISS의 ESG 평가 지표인 '퀄리티 스코어(Quality Score)'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하반기 반부패와 인..
카카오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의 종합 그룹웨어 협업툴 카카오워크가 프로젝트 중심의 신규 협업 기능인 '채널'과 '스레드'를 도입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28일 카카오워크에 따르면 이번 신규 협업 기능은 오는 7월 공개된다. 앞서 지난 3월 카카오 그룹사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치며 대규모 트래픽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안정성 및 실용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이번 기능은 업무 맥락의 선명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