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지야, 무럭무럭 커서 만나자"…양양군, 고부가가치 수산종자 방류
강원 양양군이 해양환경 변화와 수생태계 변화로 많은 어족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양양군에 따르면 올해는 물치, 전진2리, 낙산, 오산, 수산, 동호리, 하광정, 광진 등 11곳에 2억1000만원을 투입해 뚝지 등 5개 어종, 51만8000마리를 시기별로 방류할 계획이다. 어업인 소득증진을 위해 4월 중 물치와 기사문 마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