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독일 인터지오 박람회에 한국관 운영, K-주소 체계 해외진출 발판
정부가 한국형 주소 체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며 해외 수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5일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2023 인터지오(INTERGEO)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형(K)-주소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일 인터지오 박람회는 지질학, 지리정보 IT 산업 및 소프트웨어, 드론, 측량, 지도제작 등 공간정보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다. 199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