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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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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만 아이들 어쩌나'…아주대 소아전문의 7명 사의 표명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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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공공기관 포럼]농촌 연금가입 도시 절반…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 확대
2066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
◇과장급 전보 △제조업감시과장 박정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은 중단 없이 발전해야 하고 국민의 삶은 더 나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지금 우리는 정치적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기술 패권 전쟁에 맞서 대한민국의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민생경제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특별 모금을 활용해 유가족분들께 긴급 생계비를 10일부터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2차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기관과 지자체는 유가족분들께 지원 절차를 소상히 알려드려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가족 중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내·외 해양수산 격오지 근무자들에게 전화해 을사년(乙巳年) 맞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강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험한 날씨와 고립된 자연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김원준 대장, 장보고 과학기지 장성호 대장,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김광헌 선장과 차례로 통화하며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근무자들에 감사를 표했다.이어서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된 청해부대 소속 강감찬..
◇국장급 전보 △카르텔조사국장 문재호
◇전보(부서장) △경영지원처장 복진필 △인재경영처장 유재형 △디지털혁신처장 서정찬 △인재개발원장 한태영 △배출권관리처장 오승환 △친환경모빌리티처장 홍철규 △사업장대기처장 성기욱 △통합물관리처장 김성태 △하수도처장 유재홍 △물환경관리처장 나명호 △사업장폐기물처장 이승훈 △폐자원사업처장 박동구 △환경시설처장 강성백 △환경에너지시설처장 윤영봉 △수생태시설처장 서성철 △화학물질관리처장 전상은 △국민소통실장 박현규 △안전관리실장 이승주 △글로벌전략실장..
첨단 제조용 로봇 등 중국의 산업굴기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한국은 첨단산업 발전이 규제의 벽에 갇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밤샘 연구를 해도 모자랄 반도체 분야와 신생벤처기업 등이 '주 52시간제'에 발이 묶인 탓에 한국의 미래 경쟁력이 크게 저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탄핵 정국에 '반도체 특별법' 논의가 멈춘 가운데 여야정협의체 실무협상 테이블이 마련되고, 노동시간 유연화 의제를 다뤄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국가 애도 기간의 마지막 날인 4일 "그동안 전국적으로 설치된 105개소의 합동 분향소에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조문해주셨다"며 "아픔을 함께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애도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합동 분향소는 광주 전남 지역 외에는 지역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된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를 미국 신정부 출범과 국내 정치상황 등으로 어느때보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파격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 권한대행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도입하고, 시설투자에 대한 가속..
정부가 올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를 늘리기 위해 대외신인도 관리에 고삐를 죈다. 정부는 '외환방파제'를 쌓는 동시에 외국인투자(FDI)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설계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해 세제·재정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당근책도 마련했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지역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밸류업을 위한 주주이익 제고 기..
올해 전기승용차를 사면 중대형은 최대 '580만원+α', 소형 승용차는 최대 '530만원+α'의 보조금을 받는다. 이는 최대 국비 최대 보조금이 650만원이던 지난해보다는 줄어든 것이다. 다만 청년이 생애 첫 차 구매시에는 여기에 20% 추가 지원을 하고, 다자녀가구에도 자녀 수에 따라 지원이 더해진다. 2일 환경부가 발표한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환경부는 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전기차를..
정부가 올해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강달러에 대비하기 위해 대외신인도 관리에 고삐를 죈다. 정부는 대내외적인 외환방파제를 쌓으면서, 외국인 투자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설계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해 세제·재정지원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마련했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지역 외투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주주이익 제고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기후대응 컨트롤타워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범정부 기후대책을 새롭게 짜겠다"며 "환경정책을 규제 중심에서 환경·경제 상생(相生)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김 장관은 "기후변화는 안전, 산업, 물가 등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범정부 차원의 민생문제"라며 "극한 기후에 대비해 홍수·가뭄 대응 인프라를 정..
◇본사 처·실장 △홍보실장 서영교 △기획예산처장 이기석 △행정처장 강동익 △자원보전처장 정장방 △환경협력처장 오민석 △탐방시설처장 임철진 △해상해안보전실장 김현교 △생태디자인실장 문정문 △고객만족실장 직무대리 황태환 △일터안전실장 직무대리 이효일 △국립공원종합상황실장 한혁 ◇ 본사 부장 △기획예산처 예산부장 양수민 △기획예산처 미래전략부장 이승호 △행정처 총무부장 김한수 △행정처 인사부장 김석범 △환경협력처 공원계획부장 강길영 △탐방시설처 탐방..
◇국장급 전보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정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