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66만 아이들 어쩌나'…아주대 소아전문의 7명 사의 표명 파장
[2026 공공기관 포럼]소진공, 기술수혜 소상공인까지…AI개인비서 활성화
같은 약인데 1만원 vs 4만원…'배란유도제' 고무줄 가격에 속 타는 부부들
[2026 공공기관 포럼]농촌 연금가입 도시 절반…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 확대
2066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안개가 짙은 곳들이 있겠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기질이 탁하겠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안에 있는 교량과 강 주변의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껴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이에 운전자들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고, 항공교통 이용객들도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미세먼지는 수도권과 충청권·전라북도·광주에서 '나쁨'을 기록하겠고..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노조협의회)와 사용자 단체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재협상에서 극적 타결해 출근길 대란을 피하게 됐다.양측은 30일 오전 2시께부터 이루어진 약 2시간동안의 추가 협상에서 공공버스와 민영제노선 버스 기사 임금 5% 인상안에 합의했다. 또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14일 전에 배차 근무표를 작성하고 △유급휴일에 수당을 지급하는 단체협약 개정안도 타결했다.이로써 협의..
경기버스 '임금 5% 인상' 극적 타결…정상운행(속보)
경기 버스 노사 협상 결렬…30일 첫차부터 파업(속보)
금요일인 내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인천·경기 남부·충남 등 중서부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도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6일 발생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화재 참사와 관련해 진정성 있는 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9일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유가족들과 보상안 협의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룹은 유족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직접 찾아가 요구사항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발인 등 장례 절차와 유족들 편의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장례 비용..
지난 추석 당일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이 서울 가양역에서 실종된 이모씨(25)인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추석 당일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 확인 결과, 가양역 실종자 이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1시46분께 한 낚시객은 인천 강화군 불은면의 광성보 인근 갯벌에서 부패가 진행된 하반신만 남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시..
성범죄 가해자 의혹을 받았던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증거불충분으로 경찰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29일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성폭행(준강간 등) 혐의로 고소된 김 구청장 관련 사건은 불송치(무혐의) 결정됐다.김 구청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한 후보의 캠프 관계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뒤 관련 의혹에 대해 계속 부인해 왔다.이에 경찰은 고소인의 과거 휴대전화를 포렌식 감..
택배회사인 척 고객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수천만원을 가로챈 스미싱(문자사기) 피싱 조직의 인출책이 구속 송치됐다. 29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A씨(35)는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 일당은 '택배 주소가 잘못됐으니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문자로 피해자를 속여 개인정보를 빼낸 뒤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 이후 스미싱 조직의 총책은 A씨에게 해당 카드로 현금서비..
충남 천안의 한 물류센터에서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직원들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충남 천안시 풍세산업단지 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는 엘리베이터가 4층에서 3층으로 추락해 직원 20여명이 놀라거나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1시간여만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출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교도소 재소자를 향한 과도한 폐쇄회로(CC)TV 감시가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29일 인권위에 따르면 A교도소에 수감 중인 진정인은 지난해 7월7일부터 자신을 향해 행해진 24시간 CCTV 감시에 대해 인권침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해당 진정에 대해 A교도소는 "진정인이 교정시설의 안전 또는 질서를 해하는 행위를 할 우려가 현저하다고 판단해 매주 교도관 회의를 통해..
◇4급 승진 △박승균 해양기상과장
목요일인 오늘(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낮까지 흐리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0.1mm미만의 빗방울이 예보됐다. 이날 서해안에 있는 교량과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의 도로에서는 안개가 짙게 껴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목요일인 내일(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당분간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일교차는 10~15도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국민에 잘못 부과한 건강보험료 864억원을 자체 수입 처리한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출받은 건보공단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가입자에게 잘못 부과한 건보료(과오납금) 중 3년 소멸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돌려주지 않은 금액이 86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2000년부터 지난 6월까지 발생한 건보료 과오납금 5조3404억원(3406만건) 중에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