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66만 아이들 어쩌나'…아주대 소아전문의 7명 사의 표명 파장
[2026 공공기관 포럼]소진공, 기술수혜 소상공인까지…AI개인비서 활성화
같은 약인데 1만원 vs 4만원…'배란유도제' 고무줄 가격에 속 타는 부부들
[2026 공공기관 포럼]농촌 연금가입 도시 절반…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 확대
2066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
수요일인 15일은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까지 강원영서와 경북권내륙에, 오후부터 밤 사이 전라권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사이 제주도에도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 2~8㎝, 경북남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울릉도·독도 1~5㎝, 경남권동해안..
수요일인 15일은 강원도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동해안 산지를 중심으로 곳곳에서 비 소식이 있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강원영동·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에, 이른 새벽까지 강원영서중남부와 경북남부내륙, 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6일까지 강원영동중남부·경북북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울릉도·독도·제주도산지 3~8㎝, 강원영동북부 1~..
정부가 2050년까지 탄소배출 규제 대상인 5000t(톤) 이상 외항선 867척을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특히 EU(유럽연합)의 지역규제에 발맞춰 2030년까지 유럽과 미주를 오가는 118척은 우선적으로 친환경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최대 158조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해수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을 14일 열린 '2..
이철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이 "젊은 세대들이 지방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14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는 후진국에서 태어났지만 선진국을 공부하는 세대고, MZ세대는 선진국에서 태어난 세대"라며 "업무보고에서도 국장들과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직업관과 윤리의식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권위에서 한층 자유로워진 세대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5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미혼모 박씨(37세·서울 동작구)는 "명문대 출신의 22년차 변호사인 아이 아빠가 최고급 외제차 등 모든 재산을 다른 사람 이름으로 돌려놔 양육비지급명령 채권이 있어도 못 받고 있다"며 "양육비이행관리원(이행원) 인력과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법원 서류 제출에만 몇 개월이 소요됐는데 아직 절차조차 못 밟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울증과 공황상태로 정신건강지원센터의 연..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에 일부 지역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 3∼8㎝(강원산지 10㎝ 이상), 경북 남부 동해안 1㎝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각각 5∼10㎜, 5㎜ 미만(경남권 동해안 포함)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다.기..
오는 24일까지 지방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특별감찰' 기간이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한창섭 차관 주재로 열린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3년 제2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위반 행위, 공직자 품위훼손 및 소극행정,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사회적 물의 야기, 비상 대비태세 위반 등 공직자들의 일탈행위를 집중 감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방정감 승진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 황기석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허석곤
지자체·경찰 등의 공동대응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전국에서 유관기관 119 신고 접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119 신고건수는 1252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44만5998건(3.7%)이 증가한 수치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2.6초에 한 번씩 119신고가 발생한 셈이다. 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경찰 등 유관기관 공동대응에 의한 119신고 접수가 특히 증가했다...
지난 5년간 일명 '유리지갑'으로 불리는 직장인들의 근로소득세수가 70% 가까이 늘어나 중산층의 세 부담이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고물가로 '실질 임금'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이들의 부담이 한층 가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기준 근로소득세수는 57조4000억원으로 사상 처음 5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실적인 34조원과 비교하면 68.8% 증가한 수치다...
월요일인 1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도 심할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에 5㎜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전북과 전남권에서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4~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10일(현지시간)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지역에서 인명탐색 등 구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지역에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제공=소방청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12일 오후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튀르키예 강진 계기 지진방재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토요일인 1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권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제주 지역에선 11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지난해 정부의 가계부를 들여다보면 못 쓴 예산이 약 13조원에 달했다. 이는 8년만에 최대치다. 정부는 이전보다 정부 지출 규모 자체가 두 배 가량 늘어난 탓에 불용 규모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수입과 세외수입을 합한 총세입은 573조9000억원이다. 국세수입은 395조9000억원으로 전년(344조1000억원) 대비 51조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