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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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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충남 아산시 A공장에서는 화재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신고 4분 만에 도착해 외벽 하부에서 상부로 연소 진행 중인 화재를 바로 진화하면서 추가 연소 확대를 막아 약 30억원의 피해를 막았다. #지난해 6월에도 충남 천안시 서북구 B학교 화재 현장에 신고 4분 만에 도착해 강당 외에 다른 곳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아 25억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했다. 소방청은 지난해 이 같은 신속한 초기 진화 등..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가운데)이 2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정부 긴급 관계기관 가뭄대책 점검 및 대응강화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업 총수가 혼외 관계로 낳은 아이의 생부·생모도 기업 특수관계인에 포함시키는 세제개편안을 정부가 지난달 내놓았지만 경제적 연관관계가 있을 때만 '특수관계인'으로 인정하도록 범위를 축소했다.기획재정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 수정사항'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주 중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당초 정부는 혼외 출생자의 생부·생모를 일괄적으로 특수관계..
정부가 연내 ESG 공시기준안을 만드는 가운데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를 개최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부 운영 방안에 반영키로 했다.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ESG 정책 관련 주요부처와 경영·투자·민간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ESG 전문가들로 협의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자리에는..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이 같이 추워진 날씨는 22일 낮부터는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1일까지 울릉도·독도에선 1~5㎝의 눈이 내리거나 5㎜ 내외의 비가..
화요일인 21일은 출근길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1일까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과 갈수록 높아지는 국제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와 국내 주요 그룹이 협력사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환경부는 2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기아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영'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산·유통 전반의 비윤리적 경영 행위가 리스크로 부상하는 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여건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 이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 중 서울(4.5%)과 부산(4.8%), 대전(4.9%)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는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이 5% 이상을 기록했다. 이 같은 높은 고물가엔..
지난해 고용률과 실업률은 개선됐지만 코로나19 기간동안 독거노인 비율과 자살률, 아동학대 피해경험률은 더욱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정과 사회에서 고립이 커진 영향이다. 20일 통계개발원은 11개 영역 71개 지표의 개선·악화 상황을 담은 '국민 삶의 질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통계개발원 관계자는 "고용이나 가족·건강·세부 환경영역별 만족도는 개선된 반면, 독거노인 비율·선거투표율·학교생활만족도·기후..
우유 급식 희망학생이 점차 줄면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던 우유가 '취약계층 감별도구'가 되자 정부가 바우처로 단계적 전환키로 했다.2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낙인효과를 방지하고 유제품 선택권을 늘리기 위해 3월부터 '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앞서 학교우유급식사업은 지난 1981년부터 약 40년간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우유 소비기반을 넓히..
월요일인 20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2일까지 아침 기온이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영동·경북북동산지와 같이 눈이 쌓여 있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월요일인 20일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20일 아침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보일 전망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전북은 오전에 황사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 관계자는 “..
"인당 2팩밖에 못 산다고 하네. 아쉬워서 어쩌나. 더 못 사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에서 지난 17일부터 전국 하나로마트 980여 개 매장 한우 가격을 반값 세일하는 '소(牛)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말 그대로 '대박'을 터트렸다. 평소 가격 대비 절반 가격에 1등급 등심을 살 수 있다는 소식이 대대적으로 홍보되면서 전국 매장 곳곳에서 행사 시작 전부터 오..
지난해 일제히 올랐던 소주와 맥주값이 또 한 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식당 기준으로 소주 한 병에 6000원이 될 지도 모른단 관측도 나온다. 19일 기획재정부와 주류 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맥주에 붙는 세금은 전년 대비 리터(L)당 30.5원 올라 885.7원이 된다. 지난해에는 리터당 20.8원 올랐는데 이번엔 더 큰 인상폭을 보였다. 맥주 세금 인상은 통상 주류회사의 출고가 인상으로..
정부부처를 비롯한 공공기관 절반이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활용하는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19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를 실시한 결과, '미흡' 판정을 받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은 219개였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