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66만 아이들 어쩌나'…아주대 소아전문의 7명 사의 표명 파장
[2026 공공기관 포럼]소진공, 기술수혜 소상공인까지…AI개인비서 활성화
같은 약인데 1만원 vs 4만원…'배란유도제' 고무줄 가격에 속 타는 부부들
[2026 공공기관 포럼]농촌 연금가입 도시 절반…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 확대
2066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
환경부가 산업부문의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지난 21일 추경호 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산업 신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고 순환경제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환경부는 안전하고 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은 별도 신청 없이 순환자원으로 지정·고시해 폐기물 규제를..
한국수자원공사(수공)는 오는 29일까지 '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 지원제도 통합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제', 'K-water 등록기술' 이다. 이 중 'ESG 지원사업'은 수공의 ESG 경영 실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한 제도다. 지난해는 ESG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전문기관 및 22개..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20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지역 국가인 앤티가 바부다에서 '몰린 조세프' 보건환경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의 환경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 차관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지지도 요청했다. 앤티가 바부다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군소 도서국 중 하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양국은 수상태양광을 통한 재생 에너지 확대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공동조사 등 앤티가 바부다..
환경당국이 올해 처음으로 조류(녹조)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되자 에코로봇 등 녹조저감설비를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낙동강 칠서지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조류 '경계' 발령은 지난해 6월 23일 있었던 첫 '경계' 발령일과 단 하루 차이지만 지난해 2개 지점(강정고령, 물금..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91곳 수협 조합장들은 22일 천안 수협연수원에서 '우리 수산물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수산인에게 수산물 안전과 소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 며 "이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소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 이후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왼쪽 세번째)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한 전국 조합장들이 우리 수산물로..
전국 어업인 대표들이 22일 "수산인에게 수산물 안전과 소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며 "이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소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91곳의 수협 조합장들은 22일 천안 수협연수원에서 '우리 수산물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전국 15만 수협 조합원을 대표하는 노 조합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임..
정부가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를 미래의 인구·에너지 사용 등의 추이까지 고려해 개선한다. 기후재난 극복을 위한 기반시설도 확충하기로 했다. 기후위기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최초로 실시하는 등 잦아진 이상기후에 적응할 수 있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시행해나갈 방침이다. 환경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관계부처 합동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발생한 천일염 품귀 사태와 관련해 "소비자 불안을 조장하는 유통 질서 교란 행위와 가격 형성 불공정 행위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불안감과 잘못된 정보로 인한 가수요가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정부도 천일염을 수매해서 할인 후에 공급하는 방안을..
지난해 국내 인구이동과 주택거래가 줄면서 귀농·귀촌 가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통계청이 공동으로 발표한 '2022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귀촌 가구는 33만1180가구로 지난해보다 12.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귀농·귀촌 인구수는 43만8012명으로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귀농가구는 1만2411가구, 귀촌은 31만8769가구로 전년보다 각각..
국내기업 중심의 컨소시엄이 오만에서 발주한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 사업권 입찰에서 사업권을 최종 획득했다. 규모로는 그린암모니아 생산량 기준 연간 120만톤(t) 규모로 단일 사업으로 세계 최대다. 앞서 정부도 녹색산업 긴급 수주지원단을 파견해 오만 에너지부와 협의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환경부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삼성엔지니어링·한국동서발전·한국남부발전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오만..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 공무원들이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전자문진을 작성하고 있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신중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소비자들이 먹거리에 대한 불신으로 '천일염'을 사재기하는 행동에 대해 전문가들은 기저에 깔린 '불안 심리'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불안에 노출되면 원인을 찾으려는 경향 때문에 가짜뉴스 등에 노출되기 쉽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유발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곽금주 서울대 심..
"나 인터뷰 안 해요. 여기 사람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에 대해선 얘기하지 않기로 했어요." 지난 18일 기자가 찾은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상인들은 인터뷰를 요청하자 난감하다는 듯 거절했다. 방류 전부터 위험성을 다루는 보도가 쏟아지다보니 2011년 원전 사고 당시 소비 급감을 겪었던 상인들의 얼굴에는 우려하는 표정이 스쳐 지나갔다. 대게를 찾는 손님에 응대하던 한 상인이 조심스레 답을 건넸는데 "방류 후 소비 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평가대상 64개국 중 28위를 기록해 전년보다 한 단계 낮아진 성적표를 받았다. 정부당국은 재정 등을 포함한 정부효율성 부문의 악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D는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14개 국가 중에서 보면 한국은 7위로 지난해(6위)보다 1단계 하락했다. 아..
◇부서장 인사 △비서실장 이종식 △감사실장 박석범 △인재경영처장 김은주 △정읍권지사장 박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