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여행] 으스스한 가을의 전설, 춘천 몬스터 이야기
달토끼와 사진 한 장…인스파이어 추석·가을 프로그램 운영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지난 7일부터 2주간 전국 150여개 초등학교 아동 300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겨울희망나눔학교’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기간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중식을 지원하고 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2년부터 후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희망나눔학교는 건강한 방학·신나는 방학·함께하는 방학이라..
현대자동차가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시즌 첫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현대차는 지난 25~27일(현지시간) 진행된 WRC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고,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도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티에리 누빌은 1위와..
기아자동차가 디자인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0년형 쏘렌토’를 출시하고 28일 본격 판매에 나섰다. 2020년형 쏘렌토는 새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쉬함을 살리고 첨단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했고, 신규 기술 탑재로 편의성이 향상되고 트림 사양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마스터..
미니(MINI)의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가 ‘2019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MINI 컬러 디자인 모터쇼’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MINI 삼성전시장에서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MINI 컨트리맨 전 컬러를 비롯해 △뉴 MINI △뉴 MINI 5도어 △MINI 클럽맨 스페셜 컬러 에디션 등이 전시된다. 코오롱 스페셜 컬러 에디션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뉴 MIN..
기아자동차는 25일 열린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중국 시장 판매량 4만 증가 목표는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중국시장에 대해서 “내부적으로도 가장 어려운 시장인 것은 사실”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고 부분에서도 장기 재고가 줄고 신차 중심으로 바뀌는 등 건전성이 제고됐다”며 “딜러가 위축된 부분에 대해서도 딜..
기아자동차는 25일 열린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매출원가율 상승은 IFRS 기준 변경 및 수출비 등 계정 재분류의 영향에 따른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원가절감 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수익성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매출원가율 상승보다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주목해 달라”며 “미중 무역 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으로 글로벌 완성차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성장을 위해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기아자동차는 25일 열린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인도공장은 9월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적극적인 딜러 개발을 통해 인도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SP2 투입을 통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공략하고, 3s·2s 딜러 등 거점별 딜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판매 호조와 기저효과로 전년비 70% 이상 급증한 영업 성적표를 내놨다. 회사는 올해 불안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쏘울·텔루라이드 등 신차를 통해 3.9% 수준의 판매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연간 매출 54조1698억원, 영업이익 1조15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2%, 74.8% 증가한..
현대자동차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을 후원해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을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될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에서는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기 위한 연구·협업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현대차가 2014년부터 후원 중인 테이트 미술관은 유럽과 북미 등 지역의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장 활동 및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대자동차는 24일 진행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주주가치 제고를 하는 것”이라며 “투자를 확대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전략투자 등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룹 지배구조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순환출자 구조 해소 이 외에도 계열사의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
현대자동차는 24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전용 플랫폼 공용화를 통해 전용 플랫폼에 최적화된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를 개발하고 원가 개선과 전반적인 상품성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악화되고 있는 원가율 악화에 대해 현대차는 “원·달러 환율과 신흥국 통화 약세 등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과 중장기 판매 제고를 위한 투자와 자율주행 등 신기술 선점을 위한 초기 제반 비용 상승으..
현대자동차는 24일 2018년 컨퍼런스콜을 통해 “결산 배당을 지난해 수준인 3000원(보통주 기준)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간배당 1000원을 더한 연간 총 배당금은 주당 4000원이다. 최병철 현대차 부사장은 “실적 부진으로 배당 축소우려가 있었지만 주주환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배당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24일 2018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보호무역 확대와 저성장 기조 지속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엔트리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G80·GV80 등 신차 출시로 수요 둔화에 적극 대응하고,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로 내수시장 71만2000대, 해외시장 396만8000대 등 총 468만대를 제시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2018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창의적 사고·도전정신을 강조하는 한국타이어가 매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 해 동안 전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혁신 시도를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한국타이어 고유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 ‘수소위원회’의 공동회장에 취임해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글로벌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수소위원회 공동회장으로 최근 선임된 정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브느와 뽀띠에 회장(에어리퀴드 CEO)과의 공동 명의로 다보스포럼에 발송한 기고문을 통해 “민간에 이어 각국 정부까지 포괄한 글로벌 차원의 민관 협력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