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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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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와 사진 한 장…인스파이어 추석·가을 프로그램 운영
제1회 일대일로 상무 써밋회의 염성 라운드가 17일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시 영빈관에서 열렸다. 264개 기업·기관 대표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해 고품질 성장 중인 염성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회의 개막식에서는 22개 프로젝트에 대한 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스마트제조 분야에서 총 투자 규모 314억 위안(약 5조3349억원)의 9개 프로젝트 협약이 체결됐고, 펀드·기금 프로젝트에서 총 130..
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청년들은 눈에 맞는 일자리를 찾는 게 어렵다고 하고 중소기업은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며 고용시장에서 이런 미스매치를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청년 스마트 일자리 프로젝트 선포식’에서 “중소기업은 일자리가 남아도는데도 사람을 충분히 구하지 못하고, 청년들은 취업을 원하는데도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못 찾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
이낙연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11일 “우리는 더 좋은 조국을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해야 한다. 조국의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7시 19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우리는 고난을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발전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100..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일 오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서울현충원의 임정요인 묘역을 참배했다. 현직 국무총리가 서울현충원의 임정요인 묘역을 참배한 것은 이 총리가 처음이다. 임정요인 묘역에는 박은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과 초대 국무령 이상룡 지사, 외무총장을 역임한 신규식 지사 등 임정요인 18위가 모셔져 있다. 이 총리는 이날 무후선열제단,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위령탑도 함께 참배했다. 무후..
이낙연 총리는 11일 “정부는 규제혁신의 새로운 틀을 거의 완성했다”며 “규제혁파를 훨씬 더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앞으로 한 달 동안 규제혁신 방안을 매주 논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신산업 규제 혁신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는 영국·일본보다 더 종합적·의욕적으로 제도화해 이미 시행에 들어갔다”며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방식과 규제 필요성..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실시하면서 관할이 아닌 대상자를 적절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조사 대상자 선정 관련 기록을 보관하지 않아 선정 과정이 적절했는지 확인도 어려운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지난 5년 간의 ‘교차세무조사 운영 및 개선방안 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국세행정개혁 태스크포스(TF)가 확인한 과거 세무조사 건의 조사권 남용 등 문제에 대해 국..
행정기관이 행정심판위원회의 결정을 이행하지 않으면 청구인에게 배상금을 지급해야 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정보 비공개 처분을 취소한 결정을 따르지 않은 A대학교에 대해 불이행에 따른 배상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청구인 B씨는 A대학교에게 자신의 로스쿨 입학 최종 점수 등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A대학교는 해당 정보가 영업상 비밀에 해당한다며 정보를 공개하지..
이낙연 총리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이틀 앞두고 “애국 선현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새로운 100년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봉영식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해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중국·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외지에서 세상을 떠난 김태연, 강영각, 이재수 애국지사에 대해 “세 분 애국지사는 조..
중국 칭밍제(한식) 기간 장쑤성 염성(옌청)시의 관광지에 1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란화하이(荷蘭花海) 등 주요 관광지는 지난해 연휴 기간보다 방문객이 30% 이상 증가했다. 9일 중국 매체 옌청쉬(鹽城敍)는 칭밍제 연휴 기간(지난 5일~7일) 염성시에 있는 19개 국가 4A급 관광지와 교외 관광구역에 162만800명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입장권 판매 수입만 약 1946만 위안(33억897..
이낙연 국무총리는 9일 “소방관의 국가직화는 대규모 화재의 조기 진압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며 “정규직화를 포함해 신분을 안정화하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원도 산불 관계장관회의에서 “소방관의 국가직화는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고 이미 필요한 법제가 다 준비가 돼 국회에 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산림청 특수진화대가 이번에 큰 공을 세우셨는데..
연구비를 속여 가로챈 행위, 무면허 의료 행위 등을 신고한 부패·공익신고자들에게 보상금과 포상금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 행위 및 공익침해 행위를 신고한 42명에게 총 3억602만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신고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회복한 금액은 27억7230만원에 달한다. 부패 행위 신고의 구체적 사례로는 △공공기관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보조금을 속여 가로챈 업체 △수도사업소에..
정부가 서울 금천구 독산동과 전남 순천 등 22곳을 신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하고 지역 살리기에 나선다. 뉴딜사업을 통해 쇠퇴하는 지역 상권을 회복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경제 재생 효과와 함께 일자리 창출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이 총리는 “내년이..
심하면 이웃 간 폭력으로까지 이어지는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가 진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정책플랫폼 국민생각함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법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층간 소음 관련 민원 건수는 2015년 1만9278건에서 2018년 2만8231건으로 급증했다.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주택 보급이 집중되면서 층간소음과 관련된..
이낙연 국무총리는 7일 “산불 발생 5개 시군을 포함한 강원도 행정과 주민의 협력이 원활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전반적인 사후대처가 비교적 순탄한 것은 현지의 체계적 협업 덕분”이라며 “가난하고 재해도 많지만 고난 앞에 협력하시는 강원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소방대응 해제, 진화 인력 및 장비 철수, 통신장애 복구 완료”라며 산..
이낙연 총리, 문재인 대통령에 강원 산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