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온 가족이 마음 편히 모일 수 있는 시간이 올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만큼은 국민 모두가 방역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 가족을 위한 배려이자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번 설을 맞아 시중에서는 ‘뭉치면..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영업 손실을 본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보상제에 대해 찬성했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 방식에 대해 국민 10명 중 5명이 찬성했으며 4명 가까이는 반대했다. 아시아투데이가 설을 맞아 지난 28~2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실시한 설 특집 현안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정세균..
우리 국민의 65.4%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보상제에 찬성했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에는 절반이 넘는 55.4%가 선별 지급에 찬성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긍정평가(42.8%)가 다소 오르고 부정평가(52.0%)는 내렸다. 정당 지지율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33.5%, 국민의힘 25.6%였다. 4·7 재보궐 선거 지역인 서울에서는 민주당이 다소 우세했고, 부산에서는..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은 2일 지난 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한반도 신경제 구상 USB’에 대해 “공개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수석은 이날 문화방송(MBC) 라디오에서 이동식저장장치(USB)를 공개하라는 국민의힘의 주장을 “무책임한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은 “야당의 의혹 제기는 선거용 색깔론이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큰 실수를 한..
문재인정부가 올해 국방백서에서도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주적 개념을 넣지 않았다.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는 포괄적 ‘적’ 개념을 견지했다. 지난 2018년 백서에 이어 두 번째로 주적 개념을 뺀 것과 관련해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이) 도발한다면 우리가 적으로 간주하고 대응한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북한 군사력은 ‘핵무기 소형화 능력 상당한..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정부 부처와 공직자는 마음가짐을 보다 새롭게 해야겠다”며 “보다 도전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 자세로 위기를 돌파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넘어야 할 산과 건너야 할 계곡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무엇보다 문 대통령은 “두려워하는 자에게 승리는 주어지지 않는다. 위기..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은 2일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건넨 ‘한반도 신경제 구상 USB’에 대해 “공개해선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수석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해당 USB를 공개하라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무책임한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은 “야당의 의혹 제기는 선거용 색깔론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큰 실수를 한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가뜩이나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려야 할 구시대의 유물 같은 정치로 대립을 부추기며 정치를 후퇴시키지 말기 바란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문 대통령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북한 원전 건설 추진 관련 삭제 문건에 대해 ‘정부가 북한에 원전을 극비리에 지어주려 했다’는 야권의 공세를 강하게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온기를 나누며, 겨울을 이겨내는 여러분은, 봄을 기다리기보다 봄을 만드는 사람들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영상으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한 것과 관련해 고마움을 표했다. 김 여사는 현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가뜩이나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려야 할 구시대의 유물 같은 정치로 대립을 부추기며 정치를 후퇴시키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가 북한 원전 건설을 추진했다고 주장한 야당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와 국회, 여야가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문재인 대통령 “구시대 유물 같은 정치로 대립 부추기지 말아야” (속보)
청와대는 1일 정부가 북한 원전 건설을 추진했다는 야당의 주장을 “선을 넘은 정치공세이자 색깔론”이라고 비판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국민들을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선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정부 북한 원전 추진’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정부는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 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이번 주 상황을 지켜보고 확실한 안정세에 들어섰다는 믿음이 생기면 설 연휴 전이라도 추가적인 방역조치 완화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한 것과 관련해 “고난의 겨울이 길어지면서 민생경제 현장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목소리..
코로나19 상황이 1년 넘게 지속되면서 2022년 3·9 대선에서는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차기 지도자를 선택하는 판단 기준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가 이번 설을 맞아 범여권·범야권 주자 호감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영관리직(CEO·대표이사·사장 등) 직업군에서 36.9%로 압도적 1위였다. 다만 범여권 전체 호감도에서 2위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9.8%로 3위..
2022년 3·9 대선이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주자 호감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아시아투데이가 설을 맞아 지난 28~2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실시한 설 특집 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범여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정세균 국무총리의 지지율은 오르고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떨어졌다. 범여권과 범야권 전체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1위를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