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국에서 열리는 첫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인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30일 개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탄소중립은 지구 공존의 길인 동시에 혁신 기술·산업·일자리 창출의 기회”라며 오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한국 정부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023년 28차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유치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을 잇는 가교 국가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녹색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내용의 공동언론발표문을 채택했다. 두 정상은 이날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 직전 열린 화상 정상회담에서 양국의 ‘녹색성장 동맹’ 및 ‘전략적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의 특별한 협력관계는 기후변..
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미국 정부가 한국군에 제공하기로 약속한 백신 물량과 관련해 “얀센 백신 100만명분이 이번주 중 우리나라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당초 한·미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55만명분 보다 약 두 배에 달하는 물량”이라며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준 조 바이든..
김부겸 총리 “미국 제공 얀센 백신 100만명분 이번주 도착” (속보)
한국에서 열리는 첫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인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30일 개막한다.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뜻하는 P4G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해 오는 31일까지 이틀 동안 포용적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대해 논의한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
문재인 대통령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막에 앞서 수소차 넥쏘를 직접 운전하며 탄소 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친환경차 이용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8일 저녁 P4G 회의의 홍보 문구인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Green we go, Change we make’가 붙은 넥쏘 차량을 직접 운전해 퇴근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수소차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의 역할을 다시 강조하며 확장 재정 기조를 내년까지 이어갈 뜻을 밝혔다. 올해 추가 재정 투입 가능성도 시사했다. 문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관련해 “우리도 뒤질 수 없다”며 정부 주도의 투자 확대 의지를 내보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당·정·청이 함께한 2021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며 내년 예산과 오는 2025년..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적어도 내년까지는 경기의 확실한 반등과 코로나 격차 해소를 위한 확장 재정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의 역할이 막중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경제회복에 더 속도를 내면서 코로나로 인한 신양극화를 해소하고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가 병행돼야 한다”며 “어느때보다 더 비상한 각오로 논의에 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0~31일 열리는 2021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특별영상을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개개인의 실천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가 27일 공개한 영상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 등과 함께 청와대 경내를 걸으며 식량안보, 기후변화, 환경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이번 회의의 의미를 밝혔다. P4G 정상회의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1차례만 맞아도 오는 7월부터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된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식당 등 실내에서 5명 이상 모임도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6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단계적 완화 조치를 거쳐 국민 70% 이상의 1차 접종을 계획한 오는..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불교와 천주교, 원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을 예방해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종교계가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총리는 취임 인사를 겸한 이날 예방에서 국정 운영에 대한 종교계의 조언과 협조를 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이날 오전 발표한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 방안’을 언급하며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는 7월부터 종교행사시 방역수칙을 일부 완화하고..
1차 접종하면 7월부터 야외 마스크 벗는다 (속보)
7월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 ‘식당 인원 제한’서 제외 (속보)
지난 21일(미국시간) 한·미 정상이 발표한 공동성명에 ‘대만 해협’이 포함되면서 중국발 후폭풍이 우려됐지만 중국의 반발은 예상만큼 강하지 않았다. 외교부 대변인이 ‘불장난’과 ‘내정 간섭’을 언급하며 불쾌감을 나타낸 것 외에 중국 정부는 공식 반응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지난 4월 미·일 정상 공동성명에 비해 대(對) 중국 압박이 약했다는 점에서 상황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도 25일 고고도 미사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중국의 보복 가능성에 대해 “너무 앞서나간 예측”이라며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25일 CBS 라디오에 나와 중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THAAD) 때와 같이 경제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미 포괄적 백신 파트너십에 대해 이 실장은 “한국을 백신생산 허브로 만들자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