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일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운 공기업과 공무원들의 범죄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며 강력한 엄단 의지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정 총리는 “이 잡듯 샅샅이 뒤져 티끌만 한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며 발본색원의 방침을 강조했다. 또 정 총리는 “정부는 국민의 박탈감을 회복할 책임이 있다”며 부동산 안정화와 공정성 회복을 약속했다...
정부는 11일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지금까지 총 20명의 투기 의심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정부 1차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1차 조사에서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토지거래를 조사했다. 정 총리는 20명의 의심 사례에 대해 “토지거래는 주로 광명시흥 지구에 집중됐다”며 “다른 3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전날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65세 이상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항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2분기 도입 물량이..
정세균 총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 (속보)
올해 우리 정부가 부담할 주한미군 비용이 전년도보다 13.9% 오른 1조 1833억원으로 결정됐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해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적용되는 11차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을 최종 타결했다. 내년부터 4년 동안은 매해 국방비 인상률을 반영해 분담금 총액이 정해진다. 해를 넘긴 협상 끝에 다년 협정을 체결한 점에서 방위비 협상이 한·미 동맹에 주는 부담을 일단 덜어냈다는 평가다. 외교부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지금은 한 방울의 백신이 간절한 상황”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경기, 전북, 울산 등의 요양병원에서 관리 부실로 백신 수백회 분량이 폐기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방역당국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주 대(對) 중국 안보 협의체인 쿼드(Quad)의 첫 정상회의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한국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이 “정부가 ‘쿼드 플러스’ 참여를 고심하고 있다”고 말해 주목된다. 정부는 “공식화되지도 않은 구상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중국은 관영 언론을 통해 쿼드를 ‘결국 실패할 동맹’이라고 폄하하며 적극 견제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2·4 부동산 대책 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공급 대책이 오히려 더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에 대해 “접종 후 이상반응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사망과 중증 사례는 인과관계를 명확히 규명해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접종 후 사망 사례 8건에 대한 전문가 검토 결과에 대해선 “모두 예방접종과 사망 간 인과성은 인..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사퇴 뒤 나흘만에 열린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견제와 균형, 인권보호를 위한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립과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힘을 실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검찰을 향해 “검찰개혁은 검찰 스스로 개혁에 앞장서야만 성공할 수 있다”며 쓴소리를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대다수 검사들의 묵묵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견제와 균형, 인권보호를 위한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사건의 배당에서부터 수사와 기소 또는 불기소 처분에 이르기까지, 권한을 가진 사..
문재인 대통령 “기소·수사권 분리, 앞으로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 (속보)
신현수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의 파동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사퇴까지 잇단 악재를 겪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면 전환을 위해 고심 중이다. 문 대통령은 두 사람의 사표를 빠르게 처리하며 검찰개혁을 변함없이 추진한다는 의지를 내보였지만 리더십에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동산 안정화 등 정부의 숙제도 여전한 가운데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피해 지원을 통한 민생 행보로 위..
올해 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CCPT)이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실시된다. 야외 기동훈련은 하지 않는다. 또 이번 훈련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한 미래연합사령부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실시하지 않는다. 전작권 전환 시기 도출이 늦어질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는 7일 “한·미 동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전투준비태세 유지, 한..
◇ 국장급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이기태 ◇ 과장급 △규제정책과장 이화원 △연설행정관 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