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중 협력 도시인 중국 장쑤(江蘇)성 염성(옌청·鹽城)시의 경제기술개발구(개발구)가 8일 서울에서 투자협력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설명회에 참가한 가운데 신규 투자 계획 등 적잖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개발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2023 한중(염성)산업원 서울투자협력설명회'를 열고 한중산업단지에서 추진되는 중대 사업 프로젝트와 기업 우대 정책 등을 소개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더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어, 최종적인 금리 수준이 이전에 전망한 것보다 더 높을 수 있다며 매파적 기조를 강하게 나타내자 한국 금융시장도 크게 흔들렸다. 원·달러 환율과 국채 금리는 1% 넘게 올랐고, 코스피와 코스피200 지수는 1% 넘게 빠졌다. 특히 이달 하순 열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빅스텝(기준 금리를 0.5%포인트 인상)을..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이 미국 캘리포리나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히며 대만 방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8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카시 의장은 전날 워싱턴에서 차이 총통과의 만남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말했다. 매카시 의장은 미국에서 차이 총통을 만나는 계획은 자신의 대만 방문과는 관련이 없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내게 언제 어디에 가라고 할 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내에서 2024년 차기 대선 후보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유일하게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인사인 메리앤 윌리엄슨이 미미한 존재감을 보인 가운데 이렇다 할 잠재적 경쟁자도 없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은 기정사실이란 말이 나온다.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경선 유권자의 77%는 바이든 대통령..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달 중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에 나설 수 있음을 강하게 암시했다. 파월 의장은 7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최종적인 금리 수준이 이전 전망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만약 전체적인 지표상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금리인상의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미국 정부가 7일(현지시간) 국빈 자격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카린 장-피에르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는 4월 26일 국빈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한미동맹은 한미와 인도·태평양 및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증진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
7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 전체회의에 앞서 진행요원들이 줄을 맞춰 참석자들이 마실 차를 준비하고 있다. / 사진=AFP·연합뉴스
중국이 지난 2019년과 2021년 캐나다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특별보고관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CBC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이날 오타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어 "우리 선거와 제도의 민주주의 절차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하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트뤼도 총리가 속한 자유당 후보들을 중국이 지원했다는 의..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6일(현지시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여전히 핵실험 활동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이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풍계리 핵실험장 내 3번 갱도 근처에서 활동 징후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대형 핵폭발 실험이 가능한 4번 갱도와 관련해 그로시 사무총장은 "4번 갱도로 가는 길은 재건됐다"면서 "하지..
미국 국무부는 6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발표한 데 대해 "역사적 발표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한국과 일본이 양자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단계를 구축해 가기를 장려한다"며 이 같이 논평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한국과 미국은 인도태평양에서 가장 중요한 2개 동맹이며, 양국의 관계 강화는 우리의 공동..
일찌감치 2024년 차기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내 경쟁에서 초반 기세를 올리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적어도 적극 지지층의 결집력을 확인해 선제 공격에는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잠재적 반(反) 트럼프 연대를 형성할 후보들도 차례로 출마 여부를 결정하고 있어 점차 공화당 경선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5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보수..
5일(현지시간) 인도 콜카타에서 시작된 힌두교 최대 축제인 홀리에서 참가자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가루와 물감을 뿌리며 크리슈나신에 대한 예배를 하고 있다. 봄의 축제로도 불리는 홀리는 인도와 네팔 등 주로 힌두교도들이 많은 지역에서 매년 2월 말과 3월 중순 사이에 열리며 선이 악을 이기고,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기념한다. / 사진=AP·연합뉴스
여학생들을 상대로 한 의문의 독가스 테러로 1000여명이 피해를 입은 이란에서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는 자녀의 안위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교육부 주변에서 시위를 벌였고, 시위는 독가스 사태에 대한 항의에서 반정부 시위로 변질되는 모습을 보였다. 테헤란의 다른 지역과 이스파한, 라슈트 등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동부 요충지 바흐무트를 완전히 포위했다고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TY) 등 외신이 보도했다. 최후의 저항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군은 수세에 몰린 것은 맞지만 도시를 내주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바흐무트를 점령해도 실리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7개월간 이어진 소모전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날 NYT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바흐무트 시내의 우크라이나군..
이란이 핵 시설에 카메라와 감시 장비를 다시 설치하고 미신고 장소 핵물질에 대한 사찰을 허용하는 등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검증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이란과 IAEA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과 관련해 "이란 핵시설에 감시 장비를 다시 설치하고, 미신고 장소 핵물질 문제도 조사하기로 이란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카메라를 포함한 이들 장비는 2015년 핵합의(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