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장관 "택배종사자 안전·건강, 비용 아닌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9일 서울 종로구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택배사 대표이사들을 만나 설 성수기를 맞은 택배종사자에 대한 안전·건강 보호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이날 점검은 설 성수기 안전과 건강관리, 안전보건조치 개선 등 적절한 조치가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택배사 대표들은 설 성수기 특별대책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