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광물자원공사 등 4개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등급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석유공사, 국제방송교류재단, 한국시설안전공단 4곳이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최하등급인 E등급을 받았다. 이들 4개 기관은 대한석탄공사 등 D등급을 받은 9곳과 함께 성과급 지급 및 내년도 예산 편성 상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또한 경영실적이 부진한 대한석탄공사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3개 공공기관장과 D·E등급을 받은 13개 기관 중 9곳의 상임이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