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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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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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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바른미래당은 6·13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유승민 공동대표가 사퇴한 데 이어 박주선 공동대표를 포함한 지도부도 15일 동반 사퇴키로 했다. 박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망연자실하면서 당을 지지하고 당 역할에 기대했던 많은 국민께 참담한 심정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최고위원 전원이 대표와 함께 동반 사퇴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민주주의는 책임 정치라고 생각한다. 책임은..
6·13 지방선거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국립 현충원을 찾아 고(故)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와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두 전직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평화와 민생 완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당 지도부와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의 선거 후 첫 만남이다. 현충원 참..
박주선 등 바른미래 지도부 총사퇴(속보)
손학규 바른미래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5일 “바른미래당 중심으로 야당이 근본적으로 재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해 “이제 새로운 야당이 건설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손 위원장은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사상 최대의 여당 승리로 균형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다”야권의 정계개편을 거듭 내세웠다. 손 위원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
6·13 지방선거 결과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압승으로 끝났다.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정계개편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다만 파행을 빚었던 국회는 곧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에서 많은 관심을 끈 지역은 대구시장과 제주지사 선거였다. 대구시장은 턱걸이로 겨우 체면 치레를 했다.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당선된 제주지사 선거가 적지 않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중도 보수진영에서는 원희룡 제주지사 재..
“이젠 하나의 서울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선 첫 3선 고지에 올랐다. 박 시장은 과반이 넘은 52.8%의 득표율(261만9497표)로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3.3%, 115만8487표)를 무려 146만1010표 차로 따돌렸다. 1000만 도시 수도 서울의 수장으로서 3선에 성공하면서 당내는 물론 차기 유력 대선주자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했다. 특히 서울시 25개 구청장 선거에서 24곳을 민주..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집권여당의 유례없는 압승으로 끝나면서 정치지형이 대격변을 맞고 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정부 교체뿐 아니라 국회 의석수도 크게 늘어 정국 장악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지방정부와 의회권력 날개를 달면서 문재인정부의 개혁정책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정부에 대한 기대가 담긴 결과이기도 하지만 반성과 쇄신 없이 냉전과 수구적 사고에서..
폼페이오 “김정은, 비핵화 빨리 진행하고 싶어 해”(속보)
강경화 “한미훈련, 군 당국간 협의서 결정할 문제”(속보)
고노 日외무상 “북한 비핵화 약속 지킬지 예의주시”(속보)
폼페이오 “한미일, 북한의 CVID위해 노력”(속보)
폼페이오 “트럼프, 北 밝은 미래 약속”(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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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한미일, 비핵화 위해 협조 필요”(속보)
폼페이오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한미일 공조 큰 역할”(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