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7일(목)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많이 본 뉴스 2026.09.10~2026.09.17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문 대통령, 13~18일 아세안·APEC 참석…푸틴·펜스 회담(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3~18일 참석하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양자 회담을 한다. 또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도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도 양자 회담을 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7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오는 1..

신남방정책특위, 중소·중견기업 지원 위해 '금융 플랫폼' 구축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신남방국가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신남방정책특위는 이에 신남방 국가에 진출한 기업의 자금 조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플랫폼 구축을 빠른 시일 내에 하기로 했다. 또한 글로벌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내년 중 싱가포르와 인도에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청와대 경제보좌관인 김현철 신남방정책특위원장은..

권구훈 북방경제위원장 "북방경제 내실화 단계, 성과내도록 노력"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권구훈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신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권 신임 위원장은 골드만삭스 아시아 담당 선임 이코노미스트이다. 권 위원장은 이날 위촉장 수여식 후 가진 춘추관 기자회견에서 북방경제와 관련해 실질적인 성과를 강조하며 ‘내실화’를 목표로 삼았다. 권 위원장은 “그동안 구축돼 온 북방경제 추진체계와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해 더욱 구체적·실질적 성과를 거둬야 하는..

신남방정책특위 "신성장동력, 2020년 베트남 수출 EU 넘어설 것"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김현철 위원장은 7일 “한·아세안 교역액이 증가하면서 올해 16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신남방정책의 목표인 2020년 2000억 달러 교역 규모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경제보좌관이기도 한 김 위원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정부가 신남방정책을 천명한 지 1년이 지났다”며 지난 1년간 다져진 경제, 인적교류, 외교·안보 분야에서의 신남방..

문 대통령, 13일부터 아세안-APEC 참석…푸틴·펜스 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와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한다. 특히 문 대통령은 APEC정상회의 기간 중 러시아와 호주 등과 양자회담을 갖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신 참석한 펜스 부통령과도 면담을 갖는 방안을 조율 중이다. 백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아세안 관련 정상..

김정숙 여사 "한·인도 돈독한 우정으로 평화·번영의 미래 앞당기자"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6일 한·인도의 역사적·문화적 유대 상징인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인도의 전통 빛 축제인 디왈리 축제도 함께했다. 김 여사는 이날 인도 아요디아에 있는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서 기념비에 헌화하고 테이프커팅 행사를 했다. 요기 우타르 프라데시(UP)주 총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했다. 허왕후(33~89)는 가락국 시조인 김수..

장하성 "부동산정책, 사회수석→경제수석 이관" 靑 "정책적 고려…이관 아냐"

청와대가 사회수석실에서 관장하던 에너지 정책을 경제수석실로 이관한데 이어 부동산 정책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6일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정책을 사회수석실이 관여했던 것은 정부 초기 업무 관장에 따라 그렇게 진행이 됐었던 것”이라며 “최근에는 경제수석실로 (부동산 정책을) 이관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수현 사회수석이 부동산 정책을 집중적으..

靑 "북미, 새로운 미북관계·한반도 평화정착 본격 논의 기대"

청와대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북·미 고위급회담이 오는 8일 뉴욕에서 열리는 것과 관련해 6·12 싱가포르 선언의 1,2항인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전 춘추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북·미 고위급회담 일정과 관련해서 싱가포르 선언의 4개의 합의사항(Th..

문대통령 "출발이 아주 좋았다" 여야정, 탕평채 비비며 민생 협의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를 통해 여야 협치의 가능성을 보이며 최대 현안인 ‘민생경제’ 해법을 위한 대책마련에 집중했다. 이들은 공정과 분권 실현, 출산·육아 지원 확대, 국민 안전, 규제혁신과 정치개혁, 에너지 정책 전환 등 민생을 위한 전반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12개항의 합의문을 살펴보면, 정부의 정책추진 방향과 맞물려 문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靑 "리선권 발언, 사실 확인 안됐다…北환대 훼손할 정도 아냐"

청와대는 5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이른바 ‘냉면 발언‘과 ’배 나온 사람‘ 발언 등이 논란이 되는 것과 관련해 평양정상회담 당시 받은 환대를 훼손하는 정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정례 브리핑에서 리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일단 말이라는 게 앞뒤의 맥락을 잘라버리면 그 의미가 전혀 다르게 해석되기도 한다“며 ”칭찬이 비난이 되기도 하고, 비난이 칭찬으로 바뀔 수도..

[전문]문대통령·여야 원내대표 "입법·예산 초당적 협력" 합의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5일 민생이 엄중하다는 것에 공통된 인식을 갖고 입법·예산에 대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를 진행하고 모두 12개항의 내용에 합의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여야 5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회의 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합의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전문]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합의문 정부와 여야..

문 대통령, 13일부터 5박6일 아세안·아펙 정상회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5박 6일 일정으로 13일 출국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일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선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세안+3 정상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 등에 참석한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아세안..

김정숙 여사, 3박4일 일정 인도 단독 방문…5일 모디총리 면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3박4일 일정으로 인도를 단독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공군 2호기를 타고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은 지난 7월 문 대통령과 함께한 국빈방문한 후 넉 달 만이다. 김 여사의 이번 인도 단독 방문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모디 총리는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의 주빈으로서 김 여사를 공식 초청했다. 김 여사는 현지..

靑 "김정은 연내 서울답방, 충실히 추진…북미고위급 회담에 달려있어"

청와대는 4일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과 관련해 연내 답방이 미뤄질 수 있다는 분석에 대해 “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당초 계획에 변함이 없다는 뜻을 강조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초청했고 김 위원장이 연내에 답방하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는 만큼 그 부분을 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야정 상설협의체 5일 첫 회의…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 회동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여야정 상설협의체가 5일 첫 회의를 갖는다. 이번 회의에는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사전 간담회와 오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야정 상설협의체는 지난 8월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청와대 회동에서 합의한 사안이다. 징기국회가 진행되고..

previous block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