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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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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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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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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서울시, 노량진 299가구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서울시 노량진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일 2019년 제4차 역세권 청년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노량진동 54-1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각각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1335.38㎡, 총 299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규제완화와 개발을 통해 만19세 이상 39..

임대주택 의무비율 강화, 공급축소 역효과 우려

정부가 주택공공성 확보를 위해 서울·수도권의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을 올리고 공공주택 후분양제를 확대하는 내용의 ‘2019년 주거종합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오히려 공급 축소를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 달 시행령 개정을 통해 서울 등 수도권의 경우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을 현행 15%에서 최대 30%까지 올릴 수 있게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대주택 의무비율이 증가할 경우, 재개..

SH공사, 사업지구 토지소유권 이전 기간 단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사업지구 토지소유권 이전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택지 또는 도시개발 등 개발사업지구 토지 등 수분양자들이 사업 준공과 소유권 이전에 장기간이 소요되어 거래 및 대출 제한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SH공사는 대규모 개발사업지구를 분할해 부분준공 방식을 도입하고 국·공유지 무상 귀속업무 사업준공 이전부터 조기 추진으로 토지소유권 이..

LH, 미얀마 산업단지 관련 공공기관간 업무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공공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OTRA 본사에서 진행한 이날 업무협약은 LH에서 조성하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미얀마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위하여 코트라는 현지 시장정보 및 투자진출 컨설팅, 기업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금융부문 지원,..

LH, 2019년 LH 희망상가 217호 확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일자리 창출 및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LH형 공공임대상가 ‘LH 희망상가’를 올해 217호 공급한다고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사회적 기업 및 영세소상공인에게는 시세 이하로, 실수요자에게는 낙찰가격으로 장기간 임대하는 단지내 상가다. 입주민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임대료가 저렴해 작년에 188호를 공급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일부 공급유..

서울시,주상복합건물에 주택공급 더 늘린다

서울시가 입지가 우수한 도심에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상업·준주거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2일 공고했다. 서울시는 이 내용에 대해 3일부터 14일간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앞서 상업지역 용적률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한 서울시는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통해 개정된 조례가 실제 반영되도록 상업·준주거지역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전..

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3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견본주택을 3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전용면적 102~114㎡ 87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102㎡ 693가구 △113㎡ 177가구 △114㎡T 5가구 등이다.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

[투데이포커스] 변창흠 LH 사장 "도시재생·주거복지·지역균형발전 온 힘"

‘도시재생 전도사’ 변창흠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세종대 교수) 사장이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4대 사장에 취임했다. 변 신임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주거복지로드맵, 신도시 건설 등의 차질없는 수행을 강조하며 “사회·경제·기술환경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사업실행모델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변 사장은 문재인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거복지로드..

SH공사-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와 건설업 상생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건설관련 불법·불공정 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 △불법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 건설현장의 부조리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마련 △하자저감 및 품질향상, 안전사고 방지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시행한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부고>대우건설 CFO 김창환 전무 모친상

대우건설 CFO 김창환 전무 모친상 △안선원씨 별세, 김기환, 김창환 전무(대우건설 CFO), 김진희 모친상 = 4월2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02-3010-2000, 발인 5월 1일 오전 11시

백련산파크자이, 10가구 잔여물량 2일 무순위 청약

GS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백련산파크자이’의 잔여물량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2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55~84㎡ 총 678가구 규모의 백련산파크자이는 지난 달 조합청산분 등 43가구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모집에 1578명이 몰리면서 평균 36.7대 1, 최고경쟁률은 무려 128대 1이 나왔다. 하지만 부적격 등으로 10가구가 잔여물량으로 나왔다. 이에 GS건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2일 잔여물..

<인사> 대한건설협회

◇2급 승진 △정보관리실 실장 노유선 ◇3급 승진 △조사통계팀 부장 이무송 △기획조정실 부장 최주원

LH, 변창흠 신임 사장 취임 "도시재생과 지역균형발전 역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사장에 변창흠 사장이 29일 취임했다. 변창흠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를 받은 후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주택·도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지난 2014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으로 3년간 재임했다. 2017년부터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주거정책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현 정부의..

대우건설,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선정…총 1637가구

대우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롯데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총 조합원 566명 중 491명이 총회에 참석해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529표 중 대우건설이 352표를 득표했다.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은 10만5163.9㎡ 부지에 총 1637가구,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5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이..

LH, 2019년 기술심사평가위원 클린심사 워크숍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6일 200여명의 기술심사평가위원이 참석하는 ‘클린심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3월 위촉된 기술형입찰, 건축설계공모 등 5개 분야 기술심사평가위원의 심사제도에 대한 이해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위촉장 수여, 클린심사 설명회, 청렴서약식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기술심사평가위원들은 임기 내(1년) LH가 올해 발주할 예정인 공공부문 최대물량 12조 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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